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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공간케어
모두의 공간케어

13판 · 2026-10-27 · 시행일 2026년 10월 27일
새로 계약하는 호텔은 시행일부터 · 계약 중인 호텔은 동의한 날부터 적용돼요 · 지금 약관 보기 →

주식회사 모두의공간케어 · 호텔 이용약관

호텔 이용약관 전문

공통 약관(모든 등급에 같은 글)과 등급 부속서 넷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에서 등급을 고르면 그 등급의 호텔에 적용되는 글만 남습니다 — 공통 약관 + 자기 등급의 부속서(플러스는 부속서 3 · 4). 숫자는 별표 2 요율표와 각 부속서의 표에 있습니다.

먼저호텔이 꼭 알 열 가지

  1. 호텔의 계약 상대는 회사 하나입니다. 수행자(일하는 사람)에게 직접 시키지 않고, 요청은 앱과 본사 상담 창구로 합니다.
  2. 전날 21시(밤 9시)까지 취소하면 무료, 그 뒤에 취소하면 1방 값입니다. 손님이 안 들어온 방, 손님이 청소를 거절한 방도 값은 그대로입니다. 당일 추가는 약속 밖이지만 할 수 있는 만큼 다 합니다. 사람들이 퇴근한 뒤 올린 방은 다음 날입니다. 더 든든하려면 담당 매니저나 상주 소장을 두세요.
  3. 사람은 회사가 붙입니다.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쓰고도 사람을 못 붙인 방은 돈을 받지 않습니다. 그 밖의 손해는 제19조의 한도 안에서 책임집니다.
  4. 재청소는 앱으로 요청합니다. 수행자에게 직접 시키지 않습니다. 회사 사람이 가서 판정하고 그 자리에서 다시 칩니다. 이미 낸 방값은 그대로이고 재청소 값은 더 안 나갑니다. 회사 사람이 가서 보면 확인 미션비 1,000원이 현장 운영비에서 빠집니다. 갈 사람이 없어 못 치면 손도 안 댄 방의 값은 돌려드립니다.
  5. 돈은 미리 넣어 두는 예치금에서 빠집니다. 자동충전은 관리자가 켜야 시작됩니다. 잔액이 0이 되면 새 일만 멈추고 이미 정해진 방은 그대로 하며, 돈이 들어오면 바로 다시 열립니다.
  6. 끝난 일의 값은 저절로 빠지고, 새 돈은 관리자가 한 번 눌러야 나갑니다. 모든 값에는 부가세를 따로 더하고, 호텔 화면의 단가표가 유일한 기준입니다.
  7. 한도 셋은 돈이 아니라 쓸 수 있는 범위입니다. 현장 운영비는 현장을 준비해 두는 비용으로, 사람 부르기 · 대기 · 교육 · 체류 행정 · 발견 점검 · 안전 소모품 · 현장 복장 · 비상 보조에 씁니다. 한도에 닿으면 멈출지 계속할지 호텔이 고릅니다. 당일 추가가 지나치게 많아 고위험군이 되면 이 한도가 10%p 오를 수 있습니다. 린넨이 계속 더러우면 방값에 작은 할증이 붙을 수 있습니다.
  8. 전문 · 시설케어는 들인 값을 받고, 결과를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공사는 회사가 하지 않습니다.
  9. 기록은 회사의 것이고, 호텔은 리포트로 봅니다. 분쟁 대응 자료는 관리자가 앱에서 만들고, 60일 뒤 지워지니 남길 것은 내려받습니다.
  10. 테스트 · 스탠다드는 기간 없이 30일 전에 알리면 끝납니다. 프리미엄 · 플러스는 1년 계약이고, 만료 3개월 전까지 알리지 않으면 1년씩 늘어납니다. 프리미엄 · 플러스를 만기 전에 끝내면 월정액 3개월분을 냅니다. 돈이 계속 밀리면 회사가 계약을 끝낼 수 있습니다. 위약금은 알린 뒤 바로 예치금에서 뺍니다. 때리기 · 직거래 · 스카웃 · 베끼기는 바로 계약이 끝나고 3개월분을 냅니다.

공통 약관 · 제1장 우리와 호텔

제1조목적과 당사자호텔의 상대는 회사 하나

  1. ①이 약관은 주식회사 모두의공간케어(아래에서 "회사")가 호텔(아래에서 "호텔")에 주는 객실 유지 · 관리 서비스(아래에서 "서비스")의 약속을 정합니다.
  2. ②리셋케어와 그에 딸린 케어는 수행자(③)가 회사가 계약한 현장에서 끝내고 넘깁니다(납품). 호텔이 계약하는 상대는 회사 하나이고, 회사는 사람 붙이기 · 앱 · 정산을 맡습니다. 점검과 보완을 누가 하는지는 등급 부속서에, 회사가 지는 책임은 제19조에 적혀 있습니다.
  3. ③회사는 서비스를 위해 프리랜서 메이드, 회사 직원, 순회팀(아래에서 "수행자")을 씁니다. 수행자는 회사가 고른 사람입니다. 호텔과 수행자 사이에는 계약도, 지시도, 돈도 오가지 않습니다. 외주업체는 제13조를 따릅니다.
  4. ④서비스는 회사의 앱(호텔 화면 · 수행자 앱 · 본사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앱에 남은 기록이 서비스의 기록입니다.

제2조말의 뜻앱 화면과 같은 말

리셋케어체크아웃한 방이나 손님이 묵는 방(재실)을 다음 손님을 맞을 수 있게 되돌리는(리셋) 일. 방 하나마다 정한 값이 있습니다. 리셋하다 정비 청소가 필요하면 오염케어로 이어집니다. 앱 화면의 "객실 청소"도 같은 뜻입니다.
케어오염케어(정비 청소 미션) · 전문케어(장비 · 약품 세척) · 시설케어(작은 수리) · 퍼블릭 · 하우스맨 · 오더테이크.
등급테스트 · 스탠다드 · 프리미엄 · 플러스. 제6조.
한도그달에 쓸 수 있는 범위(추가 작업 · 오염케어 · 현장 운영비). 돈이 아닙니다. 제12조.
예상 리셋케어 대금온전한 한 달 실적이 서기 전에 쓰는 값. 객실 타입마다 (객실 수 × 1실 단가)를 더한 값에 예상 회전율과 30을 곱합니다. 예상 회전율은 계약 때 정하고, 정하지 않았으면 60%입니다. 제12조 ①.
현장 운영비어느 한 방에 붙일 수는 없지만, 현장이 내일도 잘 돌아가게 하는 비용 — 사람 부르기 · 대기(스탠바이) · 교육 · 순회 · 체류 행정 · 발견 점검 · 안전 소모품 · 현장 복장 · 비상 보조 · 출입 수단 다시 만들기. 옛 이름은 "스탠바이 한도"입니다. 제12조 ③.
캡프리미엄 · 플러스에서 회사가 전문 · 시설케어를 바로 할 수 있는 범위. 제13조.
예치금호텔이 먼저 넣어 두는 돈. 끝난 일만큼 빠집니다. 제16조.
증빙일하는 과정의 사진 · 영상과 시작 · 끝 · 검수의 기록.
확정전날 21시까지 올려서 다음 날 할 일로 묶인 방. 21시에 수행자 한 사람이 하루에 할 양이 정해집니다.
당일 취소전날 21시가 지난 뒤의 취소. 1방 값을 냅니다. 제8조 ②.
등급 부속서등급마다 더 붙는 한 장. 호텔에는 공통 약관과 자기 등급의 부속서가 함께 적용됩니다. 제6조.
수행자회사가 일을 맡긴 사람 — 프리랜서 메이드 · 회사 직원 · 순회팀(여러 현장을 도는 회사 직원 — 영선 · 샴푸 · 교육).
담당 매니저회사가 그 현장을 맡긴 사람. 테스트 · 스탠다드는 순회(상주하지 않음), 프리미엄부터는 순회 또는 상주 소장(플러스는 상주 소장). 호텔과 이야기하는 창구이고, 회사 직원에게는 일을 지시하고 프리랜서 수행자에게는 일을 배정하고, 리포트와 점검을 맡습니다.
상주 인력회사가 고용해서 그 현장에 두는 직원 — 프리미엄부터 인스펙터 · 하우스맨 · 퍼블릭(필수). 영선 · 샴푸는 어느 등급이든 순회팀으로 갑니다. 소장은 담당 매니저의 한 모양이라 여기 들지 않습니다.
월정액상주 인력 · 담당 매니저 · 야간 대응처럼 달마다 정해 내는 값. 매일 하루치가 예치금에서 빠집니다. 제15조 · 제23조.
외주업체회사의 수행자가 못 하는 일(공사 등)을 맡는 업체. 호텔과 직접 계약합니다.
요율표이 약관의 숫자(% · 금액 · 기간 · 시각)를 모은 표. 별표 2.
화면 단가표호텔 화면에 올라온 값(현장마다 따로 정한 값 포함). 돈을 받는 유일한 기준.
알림호텔 앱은 지배인 · 운영사 · 위탁사 · 오너가 매일 보는 소통 창구입니다. 그래서 회사가 앱과 호텔이 등록한 연락처로 보내면 보낸 때 받은 것으로 봅니다. 호텔의 끝내기 · 내리기 · 동의는 관리자 계정이 앱에서 누른 것만 효력이 있습니다. 제5조 ⑤.
만료일프리미엄 · 플러스의 1년이 시작한 날부터 1년이 되는 날의 전날. 호텔 화면에 보입니다. 제23조 ①.

제3조약관 · 요율표 · 화면의 관계와 변경글 · 숫자 · 값의 자리

  1. ①이 약관에는 큰 약속만 적고, 숫자(% · 금액 · 기간 · 시각)는 별표 2 요율표에 모았습니다. 본문의 예와 요율표가 다르면 요율표를 따릅니다.
  2. ②객실과 케어의 값은 호텔 화면의 단가표(현장마다 따로 정한 값 포함)만 기준입니다. 방값은 객실 타입별 1실 단가에, 방의 조건(방 수 · 침대 수 · 구조 · 도외지처럼 단가표에 적힌 옵션)의 조정 값을 더한 금액입니다. 조건은 호텔이 방을 등록할 때 적은 정보로 정해지고(제5조 ④), 바뀌면 바뀐 날부터 새 값입니다. 화면과 다르게 돈을 받으면 호텔은 이의를 낼 수 있습니다.
  3. ③약관이 바뀌면 바뀌는 날 7일 전에 알립니다. 호텔에 불리하게 바뀌면 30일 전에 알립니다. 요율표의 숫자는 알린 다음 달 1일부터 바뀝니다. 호텔에 불리한 숫자는 알린 날부터 30일이 지난 뒤 처음 오는 1일부터 바뀝니다. 바뀔 값은 호텔 화면에 미리 보이고, 지난달까지의 값은 그대로 둡니다. 화면 단가표의 값(방 값 · 월정액)을 올릴 때도 같은 순서를 따릅니다.
  4. ④불리한 변경. 테스트 · 스탠다드는 알린 날부터 30일 뒤에 적용되고, 원하지 않으면 제23조 ③대로 30일 전에 알리고 끝낼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 플러스는 불리한 변경을 다음 갱신 때부터 적용합니다. 바뀌는 내용은 그때마다 공지하고, 만료 4개월 전 연장 알림에 모아 다시 알립니다.

제4조회사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맡은 일만

  1. ①회사가 하는 일. 확정된 방에 수행자를 붙이고, 정한 시각까지 끝내고, 증빙과 점검을 거쳐 넘깁니다. 그 기록과 리포트를 보여 줍니다. 등급에 따라 한도 안의 케어와 상주 인력이 더해집니다.
  2. ②맡은 일만 합니다. 회사는 이 약관 · 등급 부속서 · 호텔이 앱에 올린 일처럼 맡은 일만 합니다. 맡지 않은 일은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호텔 전체의 재고 · 구매 · 소품 같은 총무 일, 카운터 · 현금 · 예약, 객실 판매와 호텔 운영, 공사입니다. 공사는 상주 소장이 있는 현장에서만 업체 찾기 · 견적 받기를 돕습니다(제13조 ⑥). 린넨 · 어메니티 · 청소 소모품은 하우스맨이 회사가 정한 범위에서 관리합니다. 이런 일을 앞으로 맡게 되면 따로 정해 알립니다(제25조).
  3. ③사람을 보내 주는 것이 아닙니다. 회사는 인력을 공급하거나 파견하지 않고, 맡은 일을 끝내서 넘깁니다. 누가 · 몇 명이 · 무엇을 · 언제까지 · 어떤 규격으로 할지는 회사가 정하고, 일하는 방법과 순서는 수행자가 정합니다. 호텔은 어느 것도 정하지 않습니다.
  4. ④직군마다 정한 일만 합니다. 상주 인력은 회사가 직군마다 정한 일만 합니다. 하우스맨은 재고 관리 · 보고처럼 회사가 정한 범위의 일을 하고, 전문케어 · 샴푸 같은 다른 직군의 일을 섞어 하지 않습니다. 그런 일이 필요하면 회사가 사람을 더 고용하거나 순회팀을 씁니다. 인스펙터도 회사가 정한 일만 합니다. 호텔마다 바라는 기준이 달라도 일의 범위와 사람 수는 회사가 정합니다. 다만 확정된 방을 그날 끝내기 위한 비상 때는 부속서 3 ⑩을 따릅니다.
  5. ⑤회사는 맡기 어려운 일의 요청이나 견적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6. ⑥서비스 안에서 쌓이는 범위(한도 · 캡 · 누적)는 쓸 수 있는 범위일 뿐 돈이 아닙니다. 계약이 끝나면 사라집니다.

제5조창구와 계정누가 누구에게 말하나

  1. ①호텔의 요청 · 질문 · 이의는 회사의 창구(앱과 본사 상담 창구)로 합니다. 수행자 한 사람에게 직접 연락하거나, 요구하거나, 지시하지 않습니다.
  2. ②상주 인력도 회사의 지시를 받습니다. 호텔의 요청은 담당 매니저와 창구를 거칩니다.
  3. ③호텔 계정은 관리자 계정과 직원 계정으로 나뉩니다. 결제 · 해지 · 동의 · 설정은 관리자 계정만 할 수 있고, 직원 계정은 요청과 확인을 합니다. 호텔 계정으로 한 일은 누가 했든 호텔이 한 일로 봅니다.
  4. ④출입 정보와, 객실 타입 · 방 수 · 침대 수 · 테라스처럼 값을 가르는 정보는 호텔이 정확히 등록합니다. 공사나 개조로 바뀌면 바뀌기 전에 알립니다. 실제와 다르게 등록된 것을 회사가 확인하면 사실대로 고치고, 그날부터 바뀐 값을 냅니다. 값이 낮아지게 일부러 다르게 적었으면 지난 3개월 차액을 청구합니다. 체크인 · 체크아웃 시각과 사업자 정보는 계약 내용이라 앱에서는 보기만 합니다. 바꿀 때와 계정을 닫거나 지울 때는 회사 창구로 요청합니다.
  5. ⑤알림. 회사의 알림은 앱과 호텔이 등록한 연락처로 보내고, 보낸 때 받은 것으로 봅니다. 연락처가 바뀌면 호텔이 고칩니다. 호텔의 끝내기 · 내리기 · 동의는 관리자 계정이 앱에서 눌러야 효력이 있고, 그 기록이 증거입니다. 앱이 멈춘 동안 본사 상담 창구로 주고받은 요청도 기록으로 남깁니다.
  6. ⑥요청과 불편사항. 1) 길 하나 — 호텔의 요청은 앱 「요청·불편사항 › 요청」으로만 회사에 합니다. 메이드에게 직접 시키는 화면은 없고, 현장에서 말로 시키는 것도 제20조 ④의 경고 항목입니다. 방 메모 · 특이사항에는 방 정보(체크인 시각 · 다음 손님 · 객실 상태)만 적고, 일을 부탁할 것은 요청으로 합니다. 2) 회사가 정합니다 — 전할지 · 누구에게 · 어느 방 · 언제까지(최장 90일) · 어떤 글로. 돌려보내면 이유 한 줄을 적고, 글을 다듬어 보내면 원문과 전한 글이 같이 보입니다. 정책에 맞지 않는 요청을 돌려보내거나 내리는 것은 회사의 결정이고 호텔이 다툴 일이 아닙니다. 호텔이 메이드를 직접 부리는 모양(불법 파견 · 근로자성)이 되면 호텔도 같이 위험해지기 때문입니다. 3) 흐름 — 접수 → 진행 중 → 완료. 기간이 끝나면 저절로 완료되고, 회사가 이미 승인해 전달했던 건은 호텔이 같은 내용으로 다시 켤 수 있습니다(내용을 바꾸려면 새 요청). 회사가 내린 전달은 되살릴 수 없습니다. 불편사항은 돌려보내는 일 없이 회사가 확인하고, 처리하거나 귀책을 정합니다. 4) 정리 — 요청 · 불편사항 · 분쟁 대응 자료는 60일 뒤 저절로 지워집니다(사진 · 영상과 같은 기간). 남길 것은 호텔이 그 전에 내려받습니다. 5) 등급 — 요청 창구는 담당 매니저를 둔 현장의 기능입니다(테스트 · 스탠다드는 순회 담당 매니저를 두면 · 프리미엄부터는 늘). 매니저가 없는 현장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만 쓸 수 있고, 그동안은 한 달에 5건까지, 회사의 답(전달 · 완료 · 반려)은 7일 안에 갑니다. 불편사항은 제한이 없습니다.

제2장 서비스

제6조등급과 등급 부속서공통 약관 + 자기 등급 한 장

  1. ①등급은 테스트 · 스탠다드 · 프리미엄 · 플러스 넷입니다. 등급마다 다른 것(현장을 보는 회사 사람 · 오더테이크 쓰는 시간 · 검수 · 한도 % · 쌓이는 개월 · 전문 · 시설케어의 캡 · 상주 인력 · 계약 기간 · 올리는 조건)은 그 등급의 부속서(부속서 1~4)에 있습니다. 호텔에는 이 공통 약관과 자기 등급의 부속서가 함께 적용됩니다. 플러스에는 부속서 3과 4가 함께 적용됩니다.
  2. ②부속서는 공통 약관에 더하기만 합니다. 같은 일에 공통 약관과 부속서가 다르면 그 등급에는 부속서를 따릅니다. 다만 회사의 책임과 한도(제19조)는 어느 부속서로도 바뀌지 않습니다.
  3. ③등급을 올릴 때는 호텔 관리자 계정이 새 등급의 부속서에 동의합니다. 이 동의는 부속서에 적힌 돈이 빠지는 것(월정액 · 캡 안에서 바로 하는 일)에 대한 동의이기도 합니다. 올리는 조건은 각 부속서에 있습니다. 동의 화면에는 계약 기간 · 자동 연장 · 만기 전 위약금 · 현장 운영비 한도 조정(제12조 ⑧)을 따로 보여 주고 확인을 받습니다.
  4. ④등급 바꾸기. 등급은 호텔이 신청하고 회사가 확인하면 바뀝니다. 바꾼 날부터 새 부속서를 쓰고, 한도 셋(추가 작업 · 오염케어 · 현장 운영비)의 %와 전문 · 시설케어의 캡도 그날부터 새 등급으로 셉니다. 바꾼 달은 날수만큼 나눠 셉니다. 프리미엄 · 플러스로 바뀌면 그날부터 1년이 새로 시작됩니다(제23조 ①).
  5. ⑤상주 인력 줄이기. 프리미엄 · 플러스에서 상주 인력을 줄이는 것(상주로 맡긴 일을 줄이거나 플러스에서 프리미엄으로 내리는 것)은 호텔이 요청하고 회사가 동의해야 합니다. 회사는 일의 양을 보고 사람이 필요하면 거절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받아들이면 30일 뒤에 줄어들고, 바로 줄이려면 줄어드는 몫의 월정액 1개월분을 냅니다. 테스트 · 스탠다드로 내려 상주 인력이 모두 빠지는 것은 끝내기와 같아서 제23조 ④를 따릅니다. 휴업 · 리모델링 중에 줄이자고 해도 같습니다. 회사는 다시 문을 열 때 필요한 인원을 지키기 위해 거절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요청에 7일 안에 답합니다. 7일 안은 지연이 아니고, 답이 없어도 받아들인 것은 아닙니다. 내리기 · 줄이기 요청은 끝내기 알림이 아닙니다. 만기 앞의 요청과 마감은 제23조 ②를 따릅니다. 호텔 요청으로 늘린 지 3개월이 안 된 몫은 부속서 3 ⑧을 따릅니다.
  6. ⑥어느 등급이 맞는지는 시설을 가장 잘 아는 호텔이 고릅니다. 회사는 운영 기록이 쌓이면 더 맞는 등급을 알려 줄 수 있습니다.

제7조리셋케어범위 · 재실 · 미입실 · 특수 오염 · 플랜

  1. ①리셋케어가 하는 일은 별표 1의 "포함"입니다. 플랜(가성비 · 기본 · 고급)에 따라 방 하나의 값이 다릅니다. 값은 화면 단가표를 따릅니다. 플랜의 시간은 회사 안에서만 쓰는 셈이라 호텔 화면에는 금액만 보입니다.
  2. ②오래 쌓인 상태를 고치는 일(창틀 · 기기 속 · 줄눈 · 곰팡이 · 물든 얼룩 · 낡음)은 리셋케어가 아닙니다. 이런 일은 오염케어 · 전문케어 · 시설케어로 받습니다. 어디에 속하는지는 증빙을 보고 회사가 정합니다.
  3. ③재실(손님이 묵고 있는 방) 청소는 호텔이 요청할 때만 하고, 보통 방 하나와 같은 값입니다. 손님이 거절하면 수행자가 이유와 문 앞 사진을 남기고, 값은 그대로 냅니다.
  4. ④손님이 안 들어옴 · 공사 · 문을 못 엶처럼 호텔 쪽 사정으로 못 한 방도 값은 정상으로 냅니다. 호텔이 미리 잘 확인해 주세요. 손님이 늦게 나가 방이 늦게 비면 끝나는 시각도 늦어지고, 이것은 잘못(하자)이 아닙니다. 입실 전까지 꼭 끝내야 하면 긴급얼리로 올립니다.
  5. ⑤피 · 감염이 의심되는 오염은 호텔이 미리 알립니다. 수행자가 그 방을 했으면 "현장 특수 처리"로 보고 제12조 ②대로 값을 냅니다. 미리 알리지 않아 수행자가 위험에 노출됐으면 그 책임은 호텔에 있습니다.
  6. ⑥플랜에 비해 현장이 훨씬 어려운 것은 잘못(하자)이 아닙니다. 회사는 오염케어 · 플랜 바꾸기 · 등급 바꾸기를 제안하고 호텔이 고릅니다. 고르지 않아서 생긴 결과는 호텔이 집니다.

제8조오더의 확정 · 취소 · 당일 추가전날 21시 · 그 뒤 · 시작한 뒤

  1. ①호텔은 일하는 날 전날 21시까지 방을 올립니다. 21시에 그 방들이 확정되고, 사람이 자동으로 배정됩니다. 전날 21시까지 취소하거나 바꾸면 무료입니다.
  2. ②전날 21시가 지난 뒤 취소하면(당일 취소) 1방 값을 냅니다. 그때 수행자가 하루에 할 양이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21시 뒤에 올린 방을 취소해도 같습니다. 청소가 시작된 방은 호텔이 취소할 수 없고, 회사 창구로 알립니다. 취소한 방을 재실로 바꾸지 않고, 재실이 필요하면 새로 올립니다.
  3. ③당일 추가(전날 21시 뒤에 올린 방)는 그날 짠 사람들이 남는 힘으로 합니다. 사람이 더 필요하면(호텔이 「오늘 사람 한 명 더」를 올리거나 회사가 일이 몰린 것을 보면) 자리가 서고, 길은 둘입니다. 1) 부르기 — 회사가 먼저 이 현장에 연결된 사람들에게 올 수 있는지 묻고(무료), 이 현장 사람이나 운영팀장 가운데서 고릅니다. 고른 사람이 [갈게요]를 누르면 그때 자리 값을 냅니다. 일을 주지 않거나 현장 사정으로 돌려보내도 그대로이고, 그 사람이 오지 못하거나 늦어 다른 사람으로 바뀌거나 첫 일 전에 그 사람 탓으로 돌려보내면 돌려드립니다. 2) 대기 — 일이 몰릴 것 같으면 회사가 스스로 판단해서 미리 대기 자리를 엽니다. 부르지 않아도 대기 값을 내고, 불렀는데 오지 않으면 돌려드리며, 와서 일하면 자리 값으로 바뀝니다. 대기 값과 자리 값은 한 사람에 하루 하나만 붙고(다른 현장에서 받은 자리도 셈), 누가 오든(회사 직원이 와도) 값은 같으며, 현장 운영비 한도 안에서 셉니다(제12조). 상주 인력의 결원을 메우는 자리는 회사 몫이라 값을 받지 않습니다(제15조 ⑥). 당일 추가가 많은 현장은 회사가 대기 자리를 더 열 수 있습니다.
  4. ④입실 시간을 당기는 급한 요청(긴급얼리)은 현장 수행자 모두에게 알리고, 먼저 받은 사람이 합니다. 정한 시각까지 끝나면 그 방은 배수 값, 못 맞추면 보통 값, 아무도 안 받으면 무료입니다.
  5. ⑤반복 설정(루틴)을 등록하면 회차마다 일을 올리는 데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시작된 회차는 그대로 하고 값을 냅니다.
  6. ⑥당일 추가는 회사가 할 수 있는 만큼 다 합니다. 올리는 양을 막지는 않지만, 지나치게 많으면 고위험군이 되어 현장 운영비 한도가 올라갑니다(⑧ · 제12조 ⑧). 수행자는 프리랜서라 당일 일을 거절할 수 있고, 이미 퇴근한 사람은 부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당일 추가는 약속이 아니라 "되면 하는 일"이고, 늦거나 못할 수 있습니다. 못 붙인 방은 값을 받지 않습니다(제9조 ③). 상주 인력이 있는 등급은 상주 인력도 받을 수 있습니다. 수행자가 모두 퇴근한 뒤에 올린 방은 다음 날 할 방으로 넘어가고, 그날 안에 꼭 해야 하면 회사 창구로 따로 이야기합니다.
  7. ⑦수행자 한 사람이 하루에 정한 양을 넘겨 받은 방은 배수 값입니다(요율표 ④). 양은 방 수가 아니라 방의 무게(소진값)로 셉니다 — 2룸은 2, 3룸은 3. 사람을 더 부르는 대신 같은 사람이 더 하는 값이고, 긴급얼리의 배수와 겹쳐 붙지 않습니다.
  8. ⑧당일 추가가 지나치게 많아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면 현장 운영비 한도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기준과 폭은 제12조 ⑧에 있습니다.
  9. ⑨당일 변동이 걱정되는 호텔은 셋 중 하나를 권합니다. 1) 호텔이 최소한의 예비 인력을 둡니다. 2) 담당 매니저를 둡니다. 3) 상주 소장을 둡니다(프리미엄부터). 셋 다 100% 보장이 아니라 될 확률이 올라가는 것이고, 2)와 3)은 회사가 지는 몫이 한 겹씩 더해집니다(제9조 ③).

제9조사람을 붙이는 약속회사가 파는 첫째 약속

  1. ①회사는 확정된 방(전날 21시까지 올린 방)에 수행자를 붙이고, 그날 안에 끝나도록 정한 방법을 끝까지 씁니다 — 자동 배정, 회사 담당자가 손으로 배정(담당 매니저가 있는 현장은 담당 매니저), 부르기 · 대기(제8조 ③), 운영팀장 보내기. 등급마다 쓰는 방법은 등급 부속서에 있습니다.
  2. ②시간 안에 못 끝날 것 같은 일은 회사가 다른 수행자에게 다시 맡길 수 있습니다. 회사가 사람을 바꾸는 것은 호텔이 방을 더 올린 것이 아니므로 값이 더 붙지 않습니다.
  3. ③방법을 다 쓰고도 사람을 못 붙인 방은 호텔 화면에 바로 알리고 값을 받지 않습니다. 못 붙인 방의 보상은 세 겹입니다. 회사 사람이 없는 현장은 그 방 값을 받지 않는 것, 담당 매니저를 둔 현장은 1), 상주 소장을 둔 현장은 2)까지입니다. 방을 못 판 손해 가운데 이를 넘는 몫은 호텔 몫입니다(제19조 ③). 못 붙인 방을 호텔이 직접 처리한 것은 잘못(하자)이 아닙니다. 1) 담당 매니저가 있는 현장 — 못 붙인 확정 방마다 3만 원을 돌려드립니다. 한 달에 돌려드리는 돈은 그달 담당 매니저 값을 넘지 않습니다. 2) 상주 소장이 있는 현장 — 못 붙인 확정 방마다 그 방을 팔고 호텔이 받기로 한 금액(여행사이트 수수료를 뺀 금액)의 30%를 돌려드립니다. 정가가 아니라 그날 그 방으로 호텔이 받기로 한 돈이고, 호텔이 판매 영수증(예약 · 결제 기록)을 앱에 붙여야 합니다. 영수증이 없으면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한 달에 돌려드리는 돈은 그달 상주 소장 값을 넘지 않습니다. 당일 추가는 어느 경우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4. ④회사는 사람을 채운 비율, 사람이 붙기까지 걸린 시간, 그날의 인원을 리포트로 보여 줍니다. 약속은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5. ⑤당일 추가는 약속 밖의 일입니다. 그래도 회사는 할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둡니다. 더 든든하길 바라시면 담당 매니저나 상주 소장을 두세요. 책임이 한 겹씩 더해집니다(③).

제10조증빙과 점검기록이 판단의 근거

  1. ①수행자는 방마다 시작 전과 끝난 뒤의 사진 · 영상, 그리고 본인의 완료 기록을 남깁니다. 호텔은 일하는 공간에서 찍는 것에 동의하고, 투숙객 안내에 찍는다는 사실을 넣습니다. 다만 투숙객이 방 안에 있거나 촬영을 거절하면 찍지 않고, 그 사실을 앱에 남깁니다. 사진 · 영상 기록은 호텔 설정으로 끄지 않습니다.
  2. ②증빙은 회사가 만들고 보관하는 회사의 것입니다. 호텔은 리포트로 보고, 원본 파일은 받지 않습니다. 다만 분쟁 · 보험 · 수사에는 그 건의 증빙 사본을 양쪽에 똑같이 줍니다. 분쟁 대응 자료(⑥)로 묶은 사본은 호텔이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3. ③사진 · 영상은 만든 날부터 정한 기간이 지나면 저절로 지워지고, 볼 수 있는 기간은 호텔 설정(30일 또는 60일)에 따릅니다. 지우기 전에 돈과 판정을 먼저 굳혀 두므로, 지워져도 지난 정산은 바뀌지 않습니다. 증빙을 보고 내는 이의는 볼 수 있는 기간 안에 냅니다. 분쟁 대응 자료(⑥)를 만들 때는 볼 수 있는 기간과 상관없이 지워지기 전의 기록을 담을 수 있고, 자료로 남긴 것도 60일 뒤 지워집니다.
  4. ④검수는 확인하고 기록하는 일입니다. 검수를 누가 하는지(수행자끼리 · 상주 인스펙터)는 등급 부속서에 따릅니다. 수행자끼리 하는 검수는 그날 혼자 일한 사람도 자기 방을 스스로 검수하며, 한 달 상한에 닿으면 그 뒤 방은 검수 없이 끝날 수 있습니다. 검수는 한 달에 회사가 호텔과 정한 예상 객실 수까지 하고, 그 값은 화면에 금액으로 보입니다. 검수가 없어도 호텔은 직접 확인하고 방을 팔 수 있습니다. 검수 · 확인 미션 · 프런트 중 누구든 확인한 방은 손님을 받을 수 있는 방(웰컴)으로 넘어갑니다. 아무도 확인하지 않은 방은 호텔 운영 종료 시각(호텔 설정의 운영 시간 끝 · 정하지 않았으면 회사가 정한 시각 · 기본 16시) 또는 회사의 하루 마감 중 먼저 오는 때 모두 웰컴으로 넘어가고, 그 뒤의 판단은 호텔 프런트 몫입니다. 프런트는 [문제있음]으로 재청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5. ⑤자동 분석(AI)은 회사가 참고하는 의견일 뿐이고, 판정은 사람이 합니다.
  6. ⑥호텔 관리자는 어느 방의 기록이나, 수행자가 찾은 시설 · 비품 발견 한 건을 묶은 분쟁 대응 자료를 앱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 청소 기록 확인서는 만들 때 실을 사진 · 영상을 고르고, 호텔이 가진 사진 · 영상을 덧붙일 수 있습니다. 일하기 전 사진은 뺄 수 없고, 뺀 것은 회사 기록에 남습니다. 덧붙인 것은 「호텔 첨부」로 표시되며 그 내용은 호텔이 책임집니다. 다시 고르면 새 번호가 붙고 옛 링크는 닫힙니다. 시설 · 비품 손해 확인서는 손님에게 청구하는 자료라 고르지 않고 그대로 싣습니다. 만든 뒤에는 고치지 않고, 60일 뒤 지워지니 그 전에 내려받아 둡니다. 앱에서 안 되면 창구로 요청합니다. 자료는 있는 기록만으로 만듭니다. 수행자가 증빙을 남기지 않은 방에서 생긴 다툼(파손 · 분실 · 품질)은 기록으로 가릴 수 없으므로, 회사는 그 방의 값을 돌려드리는 것까지 책임집니다. 회사 잘못으로 기록이 없으면 그 방의 값은 받지 않고, 다툼은 호텔이 낸 사진과 글을 기준으로 제19조의 한도 안에서 판단합니다. 일부러 하거나 아주 큰 잘못, 사람의 생명 · 몸의 손해는 제19조 ④대로 한도가 없습니다.
  7. ⑦호텔은 방을 품질 결과로 넘겨받습니다. 과정의 시간은 회사 안의 셈이라 보이지 않습니다.

제11조재청소와 하자고치라고 시키지 않음 · 등급마다 · 안 된 방은 환불

  1. ①재청소는 앱으로 요청합니다. 호텔은 수행자에게 다시 하라거나 고치라고 직접 말하지 않습니다. 끝난 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음 손님이 들어오기 전까지 앱에서 사진 1~3장 · 영상 1개(30초 안) · 글을 붙여 회사에 요청합니다. 어느 등급이든 됩니다. 사람 · 시간 · 방법은 호텔이 정하지 않고 회사가 정합니다. 현장 운영비 한도를 다 쓴 달은 한도를 열어야 요청할 수 있습니다(제12조 ⑥). 회사가 접수하고 가서 본 사람이 판정합니다. 호텔이 [문제있음]으로 부른 요청에 회사 사람이 가서 보면, 판정과 상관없이 확인 미션비 1,000원이 현장 운영비에서 빠지고 간 사람이 받습니다(제12조 ③ 8)). 가지 않고 닫은 요청은 값이 없습니다. 확인 미션을 꺼 둔 현장도 같습니다. 요청이 틀리면 회사(그 현장 팀장 · 본사)가 사유 한 줄을 적고 거절할 수 있고, 호텔에는 "확인 결과 이상 없음"과 사유가 보이며 값은 없습니다. 같은 호텔에서 30일 안에 3번이면 회사가 기준 맞춤을 요청합니다. 아무도 못 본 날은 「오늘 확인 못 했어요 — 프런트에서 봐 주세요」 알림 한 줄이 가고, 이 방은 운영 종료 때 저절로 웰컴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요청 글 · 사진 · 영상 · 누가 봤는지 · 판정 · 값 · 거절 사유는 기록에 남고 호텔도 봅니다.
  2. ②회사 사람이 가서 판정합니다. 테스트 · 스탠다드는 그 현장의 수행자 누구나 받을 수 있는 확인 미션으로, 프리미엄 · 플러스는 상주 인력이 갑니다. 가서 본 사람이 "문제 없음 · 덜 됨 · 손도 안 댐" 중에서 판정하고, 덜 됐거나 손도 안 댔으면 그 자리에서 다시 칩니다. 판정은 회사가 합니다. 검수를 쓰지 않는 현장에서는 호텔이 요청하지 않아도, 완료된 방에 신호(너무 빨리 끝남 · 사진 부족 · 같은 사진 · 찍은 시각 · 위치 · 표본 · 완료 안 누름)가 뜨면 회사가 그 방을 안 친 다른 수행자를 보내 한 번 더 봅니다. 호텔이 설정에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한 번 더 봄"이고, 검수나 품질 보증이 아닙니다. 가서 본 결과가 덜 됨 · 손도 안 댐이면 ③의 재청소 규칙대로입니다. 현장 운영비 한도가 다 차면 확인 미션은 가지 않습니다(제12조 ⑥). 검수(수행자끼리 검수 이상)를 켠 현장에서는 검수가 곧 확인이라 확인 미션이 저절로 꺼집니다. 확인 미션은 회사 쪽에서 누가 가느냐를 정합니다. 확인 미션이 뜬 방에는 프런트의 웰컴 단추가 보이지 않고 [문제있음]만 있으며, 회사가 확인하면 웰컴이 나갑니다. 회사에 맡겨 두고 프런트 확인으로 값을 아끼는 길은 없습니다. 값을 내지 않으려면 설정에서 확인 미션을 끄면 됩니다. 끄거나 한도를 다 쓴 달에는(이미 누가 가고 있는 방은 빼고) 웰컴 단추가 다시 보입니다. 운영 종료 시각 뒤에 뜬 신호는 미션 없이 프런트가 봅니다. 끈 현장에서는 신호 칩만 보이고 아무도 가지 않으며 값도 없습니다(호텔이 [문제있음]으로 부른 요청은 ①대로). 프런트가 확인합니다. 확인 미션을 바로 잡는 사람이 없으면 현장 바구니에 두고 30분에 한 번 알립니다. 그래도 아무도 보지 못한 방은 운영 종료 시각이나 회사의 하루 마감 때 그냥 웰컴으로 넘어가고, 이것은 잘못(하자)이 아닙니다. 수행자 대신 회사(담당 매니저 · 본사)가 사진이나 통화로 확인하면 그 방의 1,000원은 회사 몫입니다. 그날 그 현장에 그 방을 친 사람뿐이면 본인이 사진을 남기고 다시 칩니다(판정 없음 · 값 없음 · 호텔에는 "다시 쳤어요"). 확인하러 갔는데 손님이 이미 든 방은 다시 치지 않고, 본 것만 기록하고 닫습니다. 손도 안 댄 것으로 보이면 회사가 한 번 더 확인하고, 손도 안 댄 방으로 정해지면 그 방의 값은 돌려드립니다(③).
  3. ③돈. 호텔이 이미 낸 방값은 그대로이고, 재청소 값은 더 나가지 않습니다(거래 이력에 0원 줄). 안에서는 회사가 처음 친 사람에게서 거두어 다시 친 사람에게 줍니다. 갈 사람이 없거나 손님이 들어 다시 치지 못하면 손도 안 댄 방의 값은 돌려드립니다(제18조 ①). "문제 없음"으로 끝나는 요청이 되풀이되면 회사가 호텔에 알립니다.
  4. ④불편사항과 교육. 어느 등급이든 호텔은 앱의 불편사항에 사진을 붙여 알릴 수 있고, 수행자 교육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교육 값은 현장 운영비 한도 안에서 나가고, 한도가 없으면 진행하지 않습니다. 투숙객 별점 2점 이하 댓글의 링크를 붙이면, 회사가 청소 날짜와 객실로 그 방을 찾아 특정되는 경우 회사가 정한 방법으로 품질을 확인하고 조치합니다. 검수를 쓰는 현장이면 청소한 사람과 검수한 사람 중 어디서 문제가 생겼는지 가려 앞으로의 평가에 반영합니다. 수행자에게 하는 조치는 회사와 수행자 사이의 일이고, 호텔에 돈이 가지는 않습니다(제18조 ②). 품질 문제는 먼저 교육으로 풉니다(현장 운영비 한도 안). 교육으로 안 되는 진짜 문제가 확인되면 회사가 그 사람을 이 현장에서 뺍니다. 한 달에 빼는 사람은 이 현장 프리랜서 수행자의 5% 또는 1명 중 큰 쪽을 넘지 않습니다(20명이면 1명 · 40명이면 2명). 때리기 · 훔치기 · 성희롱처럼 바로 빼야 하는 일은 이 수에 넣지 않습니다. 누구를 뺄지는 회사의 평가 규칙으로 정합니다(제20조 ⑦).
  5. ⑤이런 것은 잘못(하자)이 아닙니다 — 결로 · 습기처럼 시설과 환경 때문에 생긴 상태, 린넨 같은 호텔 물품의 상태 때문에 생긴 문제, 플랜에 맞지 않게 어려운 현장.

제12조한도 셋추가 작업 · 오염케어 · 현장 운영비(현장 준비 비용)

  1. ①추가 작업(보통보다 많은 쓰레기 · 오물), 오염케어(정비 청소 미션), 현장 운영비(현장을 준비해 두는 비용)에는 그달에 쓸 수 있는 한도가 각각 있습니다. 한도는 지난달 리셋케어 값의 몇 %이고, %는 등급이 정합니다. 온전한 한 달 실적이 설 때까지는(달 중간에 시작하면 그다음 달까지) 예상 리셋케어 대금으로 셉니다. 예상 리셋케어 대금은 객실 타입마다 (객실 수 × 1실 단가)를 더한 값에 예상 회전율과 30을 곱한 값입니다. 예상 회전율은 계약 때 정하고, 정하지 않았으면 60%로 봅니다.
  2. ②추가 작업. 수행자가 알리고 증빙을 남기고 회사가 승인하면 생기고, 한도 안에서 값을 냅니다. 값은 회사가 건마다 정하되, 보통은 한 방에 그 방의 리셋케어 값까지입니다. 토사물 · 배설물 · 피 · 감염처럼 그보다 큰 방은 "현장 특수 처리"로 분류해 회사가 재량으로 값을 정하고, 추가 작업 한도 안에서 냅니다. 이런 방은 호텔이 분쟁 대응 자료(제10조 ⑥)를 만들어 투숙객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청구는 호텔의 몫이고, 회사는 자료를 드립니다. 오염케어는 등급 부속서에 따라 열리고, 회사가 승인한 미션으로 하며, 결과(완료 · 미비 · 실패)가 나오면 값을 냅니다.
  3. ③현장 운영비로 쓸 수 있는 것. 어느 한 방에 붙일 수는 없지만 현장이 내일도 잘 돌아가게 하는 데 드는 비용입니다. 회사가 항목으로 정해 화면에 올린 것만 씁니다. 1) 사람을 더 부르거나 미리 대기 자리를 여는 자리 값 · 대기 값 2) 이 현장의 수행자를 키우는 교육과 순회(회사가 보내는 팀장의 현장 교육 · 처음 투입 전 동행 · 검수 교육 · 점검 순회 — 정한 주기의 약속은 아님) 3) 이 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수행자의 체류 행정(행정사 업무와 출입국 사무소 동행) 4) 오염케어 · 시설케어 거리를 찾아내는 점검(발견)의 비용 5) 현장에 두는 안전 소모품(장갑 · 마스크)과, 호텔이 원하는 현장 복장(앞치마 · 명찰). 회사가 정한 단가표의 값으로 호텔이 사는 물품이고, 회사가 현장에 둡니다. 물품은 호텔의 것이고, 수행자는 일할 때 쓰고 둡니다. 호텔은 이 물품과 청소 도구를 둘 공간을 줍니다 6) 비상 보조 — 운영인프라를 쓰는 현장에서 상주 인력이 하루 정한 양을 넘겨 회사가 사람 늘리기를 알렸는데 결정이 없거나 거절되면, 회사가 호텔 운영이 멈추지 않게 메이드 검수 · 하우스맨 · 퍼블릭 보조를 세웁니다. 값은 화면 단가표의 건당 값입니다. 결원 · 휴가의 대타는 여기 들지 않고 회사 몫입니다(제15조 ⑥) 7) 출입 카드 · 열쇠를 다시 만드는 값(제20조 ⑥) 8) 확인 미션비 — 검수를 쓰지 않는 현장에서 신호가 뜬 방을 다른 수행자가 한 번 더 보는 값. 방당 1,000원 · 호텔이 켠 날만 · 가서 보고 판정하면 판정과 상관없이 · 수행자에게 전액(월급 직원이 가면 회사 몫) · 덜 됨 · 손도 안 댐이면 다시 치는 값은 회사가 지고 호텔에 청구하지 않음(제11조 ②). 호텔이 [문제있음]으로 부른 요청에 가서 본 값도 같음(제11조 ①) 9) 그 밖에 회사가 항목으로 올린 운영 비용.
  4. ④현장 운영비로 쓰지 않는 것. 방값, 추가 작업과 오염케어(따로 한도가 있음), 전문 · 시설케어 값, 월정액, 린넨 같은 호텔 물품, 회사가 스스로 쓰는 돈(본사 사람 월급 · 사무실 · 앱 · 보험 · 영업으로 오가는 길), 수행자가 자기 몫으로 쓰는 돈(교통 · 식사 · 세금 · 개인 소모품). 이 현장의 교육 · 순회로 온 길은 그 회당 값에 들어 있고, 도외지 이동은 방값 옵션으로 따로입니다.
  5. ⑤언제 빠지나. 사람 값은 자리가 선 날(부른 사람이 [갈게요]를 누른 때 · 대기는 대기 자리를 받은 날 · 불렀는데 오지 않으면 돌려드림). 교육 · 체류 행정 · 발견 점검은 회사가 하고 기록을 남긴 날. 안전 소모품 · 현장 복장은 회사가 현장에 둔 날. 비상 보조는 회사가 세운 날. 출입 수단은 다시 만든 날. 확인 미션비는 가서 보고 판정한 날. 값은 화면 단가표대로이고, 거래 이력에 건마다 보입니다. 교육 · 순회 · 체류 행정 동행 · 발견 점검으로 사람이 오는 값은 한 사람이 갈 때마다 기본으로 자리 값(요율표 ④)과 같고, 회사가 보낼 때 그 건의 값을 정할 수 있습니다(거래 이력에 건마다 보이고 한도 안). 교육은 가르친 사람과 배운 수행자 모두 한 사람마다 셉니다. 가르친 사람 몫은 시작할 때, 배운 사람 몫은 끝날 때 실제로 배운 사람 수로 세므로 미리 빠지지 않고 돌려드릴 일도 없습니다. 자리 값 · 대기 값은 한 사람 하루에 하나이고, 교육 · 순회는 갈 때마다 · 배운 사람마다 셉니다. 팀장이 방을 검수한 값은 방마다 건으로 내고, 메이드 검수와 같은 검수 시간으로 셉니다. 시간당 값은 메이드 검수의 1.5배를 넘지 않고, 방이나 현장마다 따로 정한 검수 금액은 메이드 검수에만 씁니다. 감사로 한 것이든, 사람이 없어 대신 한 것이든, 이미 검수한 방을 다시 본 것이든 팀장 검수는 모두 값을 냅니다(검수를 쓰지 않는 현장은 회사가 보낸 순회 · 점검 중일 때만). 회사가 보낸 순회 · 점검 중에 한 팀장 검수는 이 한도 안에서 세고, 그 밖의 팀장 검수는 이 한도 밖이고, 제10조 ④와 등급 부속서를 따릅니다. 회사는 순회 · 교육마다 누가 · 무엇을 · 몇 명에게 했는지와 사진 · 영상을 남기고, 호텔은 리포트로 봅니다. 이 사진 · 영상은 90일 둡니다. 값을 미리 정하지 못한 운영 비용은 하기 전에 앱으로 알리고 현장 운영비 한도 안에서만 씁니다. 호텔의 허락은 받지 않고, 회사는 필요한 만큼만 성실하게 씁니다.
  6. ⑥한도에 닿으면 새 일이 멈춥니다. 호텔은 "멈추기"와 "계속 받기" 중에서 고르고, 계속 받기를 고르면 넘은 만큼 값을 냅니다. 확인 미션과 [문제있음]으로 하는 재청소 요청도 이 한도 안의 일입니다. 한도를 다 쓴 달에 [계속 받기]로 열지 않은 현장은 확인 미션이 가지 않고 [문제있음]도 잠깁니다(화면에 「운영비 한도를 다 썼어요 — 관리자가 한도를 열면 문제 제기를 쓸 수 있어요」). 열면 넘는 값은 그 달에 청구합니다. 프런트 확인(웰컴)은 한도와 상관없이 그대로입니다. 현장 운영비 한도에 걸친 마지막 한 건은 끝까지 하고, 넘친 몫은 다음 달 현장 운영비 한도에서 먼저 뺍니다. 그 뒤의 운영비 일(순회 · 교육 · 팀장 방문 · 사람 보내기)은 호텔 관리자가 [계속 받기]로 열어야 합니다.
  7. ⑦안 쓴 몫은 등급에 따라 정한 개월까지 쌓입니다. 성수기엔 방을 비울 수 없어 오염케어 같은 일을 미루게 되니, 비수기에 몰아서 할 수 있게 쌓아 두는 것입니다. 쌓인 몫은 쓸 수 있는 범위일 뿐 돈이 아니고, 계약이 끝나면 사라집니다.
  8. ⑧고위험군. 당일 추가가 그날 확정 방의 10%를 넘는 날이 한 달에 10일을 넘거나, 20%를 넘는 날이 한 달에 3일 이상이면 그 현장은 당일 변동 고위험군으로 분류됩니다. 회사는 필요할 때 따로 동의 없이 현장 운영비 한도를 10%p 올릴 수 있고(테스트 · 스탠다드 10 → 20% · 프리미엄 · 플러스 20 → 30%), 올린 날 앱으로 알리며 대기 자리를 늘 열 수 있습니다. 운영이 나아지면 회사가 다시 원래대로 내릴 수 있습니다. 이 조정은 호텔에 불리한 변경이 아니라 호텔 운영이 멈추지 않게 미리 합의한 조항이므로 제3조 ④를 쓰지 않습니다.

제13조전문케어 · 시설케어 · 외주업체건마다 값 · 캡 · 결과 보장 아님

  1. ①전문케어(장비 · 약품 세척)와 시설케어(작은 수리)는 건마다 회사가 값을 정하고, 호텔 관리자가 결제하면 시작합니다. 이 일은 모든 등급에서 회사의 순회팀(순회 영선 · 순회 샴푸)이 와서 합니다. 한 번 갈 때 출장비가 붙습니다(같은 현장 · 같은 날은 몇 건이어도 한 번 · 요율표). 테스트 · 스탠다드는 그 값에 더해 결제하고, 프리미엄은 그 일의 캡 안에서 세며(부속서 3 ③), 플러스는 받지 않습니다(부속서 4 ②). 회사는 건에 따라 출장비를 줄이거나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②전문 · 시설케어의 값은 그 건에 들인 장비 · 재료 · 사람의 값입니다. 회사는 정한 방법으로 성실히 하지만 결과(얼룩이 다 빠지는지, 고장이 다시 안 나는지)를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결과가 미비하거나 실패해도 값은 그대로입니다. 같은 자리를 다시 하면 회사가 상태를 보고 값을 다시 정합니다.
  3. ③시작하기 전에만 취소할 수 있고, 취소한 몫의 정한 비율이 위약금입니다. 루틴의 회차를 줄이는 것도 같습니다.
  4. ④프리미엄 · 플러스는 그 부속서의 캡 안에서 호텔의 결제 없이 합니다. 캡의 크기 · 값을 내는 방법 · 넘칠 때 어떻게 하는지는 부속서 3 ③ · 부속서 4 ③에 있습니다.
  5. ⑤전문 · 시설 일인지, 누가 할지는 회사가 정합니다.
  6. ⑥공사나 면허가 필요한 설비처럼 회사 수행자가 할 수 없는 일은 회사가 하지 않습니다. 업체와의 계약 · 대금 · 하자 책임은 호텔과 업체 사이의 일입니다. 상주 소장이 있는 현장은 회사가 업체 찾기와 견적 받기를 도울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것은 호텔의 요청과 승인으로만 진행합니다. 외주업체와의 계약은 호텔이 직접 맺습니다. 회사는 업체를 찾고 견적을 전해 주는 데까지이고, 호텔 대신 계약하거나 돈을 내지 않습니다.

제14조오더테이크 · 퍼블릭 · 하우스맨건은 건으로, 날은 날로

  1. ①오더테이크는 투숙객과 프런트의 요청을 호텔이 종류를 골라 올리면 수행자가 받아서 하는 일입니다. 아무도 받지 않은 건만 무료입니다. 한 달 한도는 등급이 정합니다. 쓸 수 있는 시간도 등급이 정합니다. 밤에 받는 야간 대응은 따로 구독합니다.
  2. ②퍼블릭(공용 공간)과 하우스맨(보급 · 린넨)은 날마다 할 일 목록을 정해 두고, 그 목록을 끝내는 것이 약속입니다. 공간이 늘 깨끗하게 유지된다는 약속은 아닙니다. 값은 하루치가 아침에 예치금에서 빠지고, 안 된 몫을 받지 않는 것으로 끝나며 따로 돌려드리거나 물어 드리지 않습니다.
  3. ③오더테이크는 모든 등급에서 건마다 값이 붙고, 상주 직군의 칩도 같습니다. 영선 · 샴푸 칩은 어느 등급이든 오더테이크가 아니라 시설 · 전문케어 건이 되고, 그 뒤는 제13조대로입니다.
  4. ④분실물과 비품. 1) 손님 물건 — 수행자가 일하다 찾은 투숙객 물건은 무엇인지 · 어디서인지와 사진을 앱에 올리고 호텔에 넘깁니다. 귀중품이면 프런트에 바로 알리고, 여권 · 신분증 같은 것은 겉만 찍습니다. 보관과 투숙객에게 돌려주는 일은 호텔이 합니다. 이 기록은 올린 날부터 90일이 지나면, 보관 중이든 돌려줬든 사진까지 지워집니다. 2) 호텔 비품 — 없어지거나 망가져 바꿔야 하는 비품(드라이기 등)은 「호텔 비품」으로 보고되고 분실물관리에서 봅니다. 고쳐야 하는 시설(문 · 변기 · TV 등)은 시설케어입니다. 어느 쪽인지는 그 현장의 재고 품목 목록(없으면 기본 품목)을 기준으로 하고, 목록에 없는 비품은 수행자가 직접 적은 뒤 회사가 심사에서 바로잡습니다. 3) 비품을 바꾸는 일과 값은 호텔 몫이고, 회사는 견적을 내지 않습니다(제20조 ②). 비품 손해 확인서에는 호텔이 재고관리에 정한 단가가 교체 값으로 실립니다. 손님 탓이면 호텔이 분쟁 대응 자료(제10조 ⑥)로 손님에게 청구하고, 수행자 잘못이 증빙으로 확인되면 제19조를 따릅니다.

제15조운영인프라담당 매니저 · 상주 인력 · 월정액

  1. ①담당 매니저. 회사가 그 현장을 맡길 사람을 정합니다. 호텔의 창구이고, 회사 직원에게는 일을 지시하고 프리랜서 수행자에게는 일을 배정하며, 리포트와 점검을 맡습니다. 순회하거나(테스트 · 스탠다드), 프리미엄부터는 상주 소장으로 둘 수도 있습니다(플러스는 꼭). 담당 매니저(순회든 상주 소장이든)가 하는 일은 창구 · 배정 · 리포트 · 점검과 제9조 ③의 보장까지입니다. 검수 · 공용 구역 · 보급 · 방을 끝내는 약속(부속서 3)은 상주 인력이 있는 프리미엄부터입니다.
  2. ②순회와 교육은 회사가 필요할 때 보냅니다. 정한 주기의 약속은 아니고, 값은 현장 운영비 한도에서 나갑니다.
  3. ③프리미엄 · 플러스는 담당 매니저가 꼭 있어야 합니다. 상주 소장은 프리미엄부터 둘 수 있고(프리미엄은 고름 · 플러스는 꼭), 테스트 · 스탠다드에는 두지 않습니다. 테스트 · 스탠다드는 순회 담당 매니저를 두어도 되고 두지 않아도 되며, 한 번만 방문을 부를 수도 있습니다. 두지 않으면 현장에 회사 사람이 없으므로 회사는 못 붙인 방의 값을 받지 않는 것까지만 합니다(제9조 ③). 두면 그 값만큼 회사가 책임집니다.
  4. ④상주 인력. 프리미엄부터 회사가 고용해서 그 현장에 두는 직원입니다(무엇을 두는지는 부속서 3 · 4). 월정액은 그 현장에 상주로 맡긴 일(검수 · 공용 구역 · 보급 목록)의 값이고, 사람 수를 사는 값이 아닙니다. 맡길 일의 범위와 그 일을 할 사람 수는 회사가 정합니다. 호텔은 회사에 월정액을 내고, 회사가 직원에게 월급을 줍니다. 호텔 화면에는 직군별 금액과 합계만 보입니다.
  5. ⑤월정액은 매일 하루치가 예치금에서 빠지고, 그날 일이 없어도 빠집니다. 시작한 날부터 세고, 끝난 다음 날부터는 빠지지 않습니다.
  6. ⑥상주 인력이 쉬거나 빠지면 회사가 대신할 사람을 넣습니다. 담당 매니저와 상주 인력은 회사 사정으로 바뀔 수 있고, 바꿀 때는 미리 알리고 인수인계합니다. 호텔의 요청은 담당 매니저를 거칩니다.
  7. ⑦월정액은 인건비와 물가가 바뀔 때 정한 횟수와 범위 안에서 미리 알리고 바꿉니다. 호텔에 불리한 조정은 제3조 ④를 따릅니다.
  8. ⑧휴업 · 리모델링. 공사 · 재난처럼 이유와 상관없이 호텔이 문을 닫는 동안 넣어 둔 월정액(상주 인력 · 담당 매니저 · 야간 대응 등 전부)은 70%만 냅니다. 이 70%는 두 가지 값입니다. 하나는 회사가 이 현장에 맞게 가르치고 익힌 사람, 곧 회사의 자산을 지키고 다시 열 때 돌려보내는 값입니다. 다른 하나는 호텔 쪽 사정으로 문을 닫아 맡은 일이 멈춘 데 따른 값입니다. 그동안 그 사람들을 다른 현장에서 쓰는 몫은 30%를 덜 받는 것으로 이미 뺐으므로, 따로 더 빼지 않습니다. 그동안 상주 인력은 회사가 어디서 어떻게 쓸지 정하고, 호텔 현장에서 하는 일은 없습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회사는 그 현장 몫으로 사람을 뽑아 두고 다시 열 때를 준비합니다(미리 교육 포함). 전문 · 시설케어의 캡은 서지 않고, 리셋케어가 다시 시작되는 날부터 다시 섭니다. 휴업 중에 일을 원하면 건마다 값을 정하고 결제한 뒤 합니다. 리셋케어가 없는 동안 회사는 이 70%의 월정액 외에 따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잔액이 없어 멈출 때(제16조 ④)와 현장 안전 때문에 멈출 때(제20조 ⑨)는 줄지 않습니다. 휴업이 길어져 회사가 상주 인력을 유지하기 어려우면, 회사는 30일 전에 알리고 계약을 끝낼 수 있습니다. 월정액이 끊기면 제23조 ⑩대로 계약이 끝나고 위약금이 생깁니다.

제3장 돈

제16조선불 예치금먼저 넣고 끝난 만큼

  1. ①서비스 값은 호텔이 미리 넣어 둔 예치금에서 빠집니다. 충전은 회사 계좌로 입금(회사가 확인하면 잔액에 들어감)하거나 계좌 자동이체(자동충전)로 합니다. 회사가 필요할 때 가상계좌를 열 수 있고, 열면 앱으로 알리며 그 계좌로 넣은 돈은 바로 들어갑니다.
  2. ②자동충전은 잔액이 기준 금액보다 내려가면 정한 금액을 호텔 계좌에서 옮겨 오는 방식입니다. 기준과 충전 금액은 회사가 현장 크기에 맞게 정하고, 호텔 관리자가 앱에서 켜는 것이 이체에 대한 동의이고, 켤 때 금융기관이 정한 방법(전화 녹취 · 본인 인증 · 전자 서명 중 하나)으로 출금 동의를 한 번 더 받습니다. 자동충전 수수료는 회사가 냅니다. 호텔은 언제든 끌 수 있고, 끄면 직접 입금합니다. 자동충전은 하루에 정한 횟수 안에서 시도하고, 한 달 한도 안에서만 옮깁니다. 결과를 알 수 없는 시도는 다시 빼지 않습니다. 계좌에서는 빠졌는데 잔액에 들어오지 않은 것은 회사가 확인한 뒤 넣습니다.
  3. ③모자랄 때. 잔액이 회사가 정한 기준보다 내려가면 회사는 하루 한 번 호텔 관리자에게 알립니다.
  4. ④0이 되면 멈추는 것. 잔액이 0이 되면 그날부터 모든 일이 멈춥니다 — 새 리셋케어 올리기, 오더테이크 · 오염케어의 시작, 퍼블릭 · 하우스맨의 그날 일, 검수, 그리고 상주 인력과 담당 매니저의 현장 일까지. 이미 올린 리셋케어와 시작한 일만 끝까지 하고, 그 값은 밀린 돈으로 적습니다. 상주 인력과 담당 매니저의 월정액은 자리를 지켜 두는 값이라 멈춘 동안에도 하루치씩 밀린 돈으로 적습니다. 멈춘 동안 상주 인력은 회사가 알아서 쓰면서, 이 현장의 계약을 이어 갈지 정해질 때까지 유지합니다. 회사는 재량으로 며칠 더 돌려 줄 수 있고(비상 연장), 그 값도 밀린 돈입니다.
  5. ⑤다시 열리는 때. 돈이 잔액에 들어가면 밀린 돈을 먼저 빼고, 남은 돈이 잔액이 됩니다. 자동충전(과 가상계좌가 열려 있으면 그 입금)은 바로, 회사 계좌 입금은 회사가 확인한 때입니다. 올리기는 그 즉시 열립니다. 다만 일은 전날 21시에 사람을 짜므로, 입금한 그날의 일은 당일 추가와 같이 남는 힘으로만 하고 보장이 없습니다. 전날 21시 전에 입금이 반영되면 다음 날부터 평소처럼 돌아가고, 상주 인력과 담당 매니저도 그날부터 돌아옵니다.
  6. ⑥입금 실수. 다른 계좌 · 다른 금액 · 다른 입금자 이름 때문에 확인할 수 없는 돈은 호텔이 알려 주면 회사가 확인해서 넣습니다. 확인되기 전까지는 돈이 안 들어온 것으로 봅니다. 자동충전이 안 되면 회사는 정한 횟수만큼 다시 시도하고 호텔 관리자에게 알립니다.
  7. ⑦멈춘 동안의 책임. 잔액이 없어 멈춘 동안 방을 올리지 못하거나 청소가 늦어진 결과(방을 못 판 일 · 투숙객 불편)는 호텔이 집니다. 회사는 하지 않은 일을 물어 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호텔이 회사가 알려 준 계좌로 돈을 넣은 사실이 기록으로 확인되는데 회사의 확인이 늦어 멈췄다면, 회사가 바로 다시 열고 그 사이 생긴 손해를 제19조의 한도 안에서 집니다. 잔액 0이 이어지면 제23조 ⑩에 따라 계약이 끝날 수 있습니다.
  8. ⑧계약이 끝나면 남은 예치금에서 밀린 돈과 위약금을 먼저 빼고, 남은 돈은 정한 기간 안에 돌려드립니다. 모자라면 청구합니다. 밀린 돈과 위약금은 회사가 알린 날부터 7일 안에 냅니다. 그때까지 내지 않으면 다음 날부터 연 12%의 지연이자가 붙습니다. 오랫동안 쓰지 않으면 회사는 알린 뒤 잔액을 돌려드리고 계약을 끝낼 수 있습니다.
  9. ⑨예치금은 회사가 이 서비스의 값으로만 쓰고, 회사의 다른 돈과 나눠서 관리합니다.
  10. ⑩후불은 없습니다. 모든 값은 예치금에서 빠지고, 잔액이 없을 때 이미 한 일의 값은 밀린 돈으로 적어 다음 입금에서 먼저 뺍니다. 그때는 회사가 정한 날까지 입금하고, 예치금의 알림 · 멈춤 대신 밀린 돈의 규칙을 따릅니다.
  11. ⑪위약금은 예치금에서. 위약금이 생기면 회사는 호텔 관리자에게 금액과 이유를 알리고 예치금에서 뺍니다. 틀렸다고 생각하면 14일 안에 이의를 냅니다(제17조 ④). 계약 중에는 방 청소가 멈추지 않게 자동충전 기준 금액(②)은 남겨 두고, 모자란 만큼은 밀린 돈으로 적어 입금으로 기준 금액 위로 올라올 때마다 뺍니다. 계약이 끝나면 기준 금액 없이 ⑧대로 모두 정산합니다. 예치금에는 이자가 붙지 않고, 남에게 넘기거나 다른 용도로 쓸 수 없습니다.

제17조요금의 확정과 누르는 손저절로 · 한 번 누름

  1. ①호텔이 누르지 않아도 빠지는 돈. 리셋케어(방이 끝날 때), 한도 안의 케어(끝나거나 승인될 때), 캡 안의 전문 · 시설케어(값은 미리 정할 여유가 있으면 미리, 급하면 끝난 뒤 회사가 정하고 그때 빠짐), 월정액(매일).
  2. ②호텔이 한 번 눌러야 빠지는 돈. 건마다 값이 붙는 전문 · 시설케어, 루틴 동의, 캡을 넘는 건, 추가 청구(하다가 일이 커져 차액이 생긴 전문 · 시설케어)는 호텔 관리자가 앱에서 한 번 눌러야 나갑니다. 추가 청구는 그 일이 끝난 뒤 30일까지 올라올 수 있고, 호텔이 [이번엔 안 해요]를 누르면 돈은 빠지지 않고 회사가 상담으로 이어 받습니다. 예치금이 기본 운영 몫보다 내려가는 결제라면 회사가 먼저 돈을 더 넣으라고 권합니다.
  3. ③모든 값은 부가세를 빼고 적어 두었다가 낼 때 더합니다. 세금계산서는 한 달에 한 번 내고, 충전할 때는 내지 않습니다.
  4. ④빠진 돈은 호텔 화면의 거래 이력에서 건마다 볼 수 있습니다. 호텔은 확정된 날부터 정한 기간 안에 이의를 낼 수 있고, 그 기간이 지나면 그대로 굳습니다. 같은 이유로 되풀이하는 이의는 전에 내린 판단으로 대신합니다. 다만 같은 방이 두 번 빠지거나 단가표와 다른 값이 빠진 것 같은 계산 실수는 기간과 상관없이 돌려드립니다.

제18조된 일의 값과 품질 평가안 된 일은 청구 없음 · 평가는 호텔 수입 아님

  1. ①손도 안 댄 일은 값을 받지 않거나 돌려드립니다. 일부만 된 만큼 받는 것은 퍼블릭 · 하우스맨처럼 목록으로 하는 일이고, 리셋케어가 덜 된 것은 제11조대로 다시 칩니다. 사진이 모자라도 일이 됐으면 값은 그대로이고, 수행자 몫을 어떻게 하는지는 회사와 수행자 사이의 일입니다.
  2. ②품질 평가 뒤 회사가 수행자와 하는 돈 조정은 회사와 수행자 사이의 일이고, 호텔에 돈이 가지 않습니다. 호텔이 실제로 입은 손해는 제19조에 따라 따로 다룹니다.
  3. ③호텔이 올린 불편사항은 회사가 품질 평가를 하고, 진행과 결과를 앱으로 알립니다. 다만 수행자의 이름 · 금액 · 사람 수는 알리지 않습니다. 투숙객의 글이나 별점을 근거로 할 때는 그 글의 캡처와 링크를 같이 붙입니다. 증빙이 약하면 돌려보내고, 호텔은 증빙을 더 붙여 다시 올릴 수 있습니다.
  4. ④잘못 빠진 돈을 되돌리는 것과 잔액을 돌려드리는 것에는 한도가 없습니다.

제4장 책임

제19조회사의 책임과 한도손해는 케어 값 안에서 · 수행자에게 구상

  1. ①수행자의 잘못으로 호텔 시설 · 물건에 손해가 나면, 회사가 보험과 이 조의 한도 안에서 처리하고 그 수행자에게 물어내게 합니다(구상). 호텔은 수행자에게 따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2. ②책임은 증빙을 보고 판단합니다. 어떤 기록으로도 확인되지 않는 손해는 회사가 물어 드리지 않습니다. 수행자가 증빙을 남기지 않은 방의 다툼은 제10조 ⑥에 따라 그 방의 값까지입니다. 망가졌다는 주장은 세 가지가 있어야 봅니다 — 일하기 전 증빙에서 멀쩡했던 것이 확인되고, 일한 뒤 정한 시간 안에 알렸고, 망가진 곳의 사진이 있을 것. 낡은 소모품이 망가진 것은 자연히 닳은 것으로 봅니다.
  3. ③회사의 배상은 회사가 든 배상책임보험으로 먼저 처리합니다. 보험이 주지 않는 몫은 그 케어의 값과 최근 1개월 리셋케어 대금(부가세 제외) 중 큰 금액까지 회사가 집니다. 등급과 상관없습니다. 운영인프라 월정액, 한도(추가 작업 · 오염케어 · 현장 운영비), 전문 · 시설케어와 캡은 이 셈에 넣지 않습니다. 방을 못 판 손해는 제9조 ③의 세 겹(그 방 값 0원 · 방마다 3만 원 · 받기로 한 금액의 30%)까지 돌려드리고, 그 밖의 간접 손해(투숙객에게 준 보상 · 평판 등)는 호텔 몫입니다.
  4. ④다만 일부러 했거나 아주 큰 잘못(고의 · 중과실), 사람이 다친 손해, 법이 한도를 막는 책임에는 이 한도가 없습니다.
  5. ⑤시설을 쓰는 사람(투숙객 등)의 안전은 시설을 가지고 운영하는 호텔의 책임입니다. 수행자의 잘못이 증빙으로 확인되는 부분만 회사가 책임집니다.
  6. ⑥불이 난 경우의 배상은 실화책임에 관한 법률을 따릅니다.
  7. ⑦자연재해처럼 아무도 어쩔 수 없는 일로 못 한 일은 서로 책임지지 않고 값도 없으며, 다른 날을 같이 정합니다.

제20조호텔의 협조정보 · 공급품 · 안전

  1. ①호텔은 출입 정보, 공간 정보, 알고 있는 시설의 위험(전기가 새는 곳 · 망가진 바닥 등)을 미리 알립니다. 회사 직원이 호텔 안에서 일할 때 호텔은 산업안전보건법이 정한 도급인의 안전 조치를 합니다. 회사는 호텔이 알려 준 위험을 수행자에게 전합니다. 호텔이 알았거나 알 수 있었던 시설 문제로 수행자가 다치면 그 손해는 호텔이 지고, 회사가 쓴 돈은 호텔에 청구합니다(구상).
  2. ②린넨 · 비품 · 소모품은 호텔의 물품이고, 그 품질을 관리할 의무는 호텔에 있습니다. 호텔은 쓸 수 있는 린넨을 넉넉히 갖추고, 낡거나 얼룩이 빠지지 않는 것은 미리 바꿔 둡니다. 수행자가 더러운 린넨을 골라 다시 까는 수고는 앱에 기록만 하고 값을 받지 않습니다. 다만 더러운 린넨의 비율이 정한 선을 넘는 달이 이어지면 호텔이 품질 관리를 못 한 것으로 보고 방마다 할증을 받습니다(요율표 ⑤). 비율은 앱 기록으로 세어 호텔 화면에 달마다 보이고, 호텔이 린넨을 바꿔 선 아래로 돌아온 달 말일에 할증이 끝납니다. 호텔 물품의 상태 때문에 생긴 문제는 잘못(하자)이 아닙니다. 현장 복장(앞치마 · 명찰)이 필요하면 호텔이 준비하거나 제12조 ③ 5)대로 호텔이 삽니다.
  3. ③귀중품 · 위험물은 미리 알리거나 따로 보관합니다. 투숙객이 묵는 중이거나 물건이 남은 방에서 생긴 분실 주장은 회사가 물어 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일하다가 망가뜨린 것이 증빙으로 확인되면 제19조를 따릅니다.
  4. ④수행자에게 욕 · 위협이 있으면 수행자는 그 자리를 떠날 수 있고, 그 건의 값은 다 냅니다. 회사를 거치지 않고 수행자에게 직접 일을 시키는 것(말 · 쪽지 · 메신저)도 같은 경고 항목이고, 수행자는 따르지 않고 회사에 알립니다. 회사가 경고하고, 두 번 쌓이면 회사가 알린 날 바로 계약을 끝낼 수 있습니다(위약금은 제23조 ⑩과 같음). 성희롱과 때리기는 제22조의 큰 위반입니다.
  5. ⑤호텔 보험이 먼저. 호텔은 건물과 시설에 화재 · 재산 보험을 유지합니다. 호텔 건물 · 시설에 난 사고는 그 보험으로 먼저 처리하고, 남는 몫은 제19조를 따릅니다.
  6. ⑥출입 카드 · 열쇠를 잃어버려 다시 만드는 값은 현장 운영비에서 냅니다(제12조 ③). 다시 만드는 값까지이고, 그달 현장 운영비 한도 안에서 빼며 따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계약이 끝나면 출입 수단을 돌려줍니다.
  7. ⑦불편은 사람이 아니라 방과 일을 두고 알립니다. 문제가 있던 방 · 날짜 · 내용을 앱의 불편사항으로 올리면, 누가 했는지는 회사가 기록으로 찾고, 그 현장에서 누가 일할지는 회사의 평가 규칙으로 정합니다. 국적 · 성별처럼 일과 상관없는 이유는 받지 않습니다. 상주 인력에 대한 일도 담당 매니저에게 있었던 일을 알리고, 사람은 회사가 정합니다. 한 달에 빼는 수는 제11조 ④를 따릅니다. 호텔은 앱의 「⭐ 메이드 평가」로 일한 사람에게 좋았어요 · 아쉬웠어요와 사유를 남길 수 있습니다. 평가는 회사의 평가 규칙에 참고될 뿐이고, 누가 일할지는 회사가 정합니다. 호텔이 사람을 바로 빼는 기능은 없습니다.
  8. ⑧호텔의 담당자. 호텔은 회사와 이야기할 담당자 한 사람과 연락처를 정해 두고, 일하는 시간에 연락이 되게 합니다. 출입 · 열쇠 · 린넨 · 손님 사정처럼 호텔만 아는 일은 호텔 담당자가 바로 답합니다. 담당자가 없거나 연락이 안 돼 늦어진 일은 잘못(하자)이 아닙니다.
  9. ⑨현장 안전과 정상화. 호텔은 현장에 제3자의 다툼(소유 · 점유 분쟁, 채권자, 폭력 조직 등)이 있거나 생길 것을 알면 회사에 미리 알립니다. 그런 일로 수행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없으면 회사는 서비스를 잠시 멈추고 수행자를 철수시킬 수 있습니다. 출입과 안전을 되찾는 일은 호텔이 하고, 회사는 수행자가 남긴 기록과 사진을 신고 · 재판 자료로 드립니다. 안전이 확인되면 회사는 바로 다시 엽니다. 멈추는 날 이미 확정된 방은 정상 값을 냅니다. 이 일이 생긴 것만으로는 위약금이 없습니다. 멈춘 동안 새 방은 받지 않고, 이미 넣은 월정액(상주 인력 · 담당 매니저 · 야간 대응 등)은 그대로 냅니다. 30일이 지나도 정상화되지 않으면 회사는 계약을 끝낼 수 있고, 위약금은 제23조 ⑩과 같습니다.

제21조자료와 데이터리포트 · 활용 · 제안

  1. ①회사는 끝난 현황 · 증빙 · 배정 현황 · 사람을 채운 지표를 리포트로 보여 줍니다. 리포트의 범위는 등급 부속서를 따릅니다(진단과 추세 · 인사이트는 스탠다드부터).
  2. ②케어 과정의 데이터는 누구인지 모르게 바꾼 뒤 서비스 개선 · 통계 · 품질 관리 · 기술 개발에 씁니다. 계약이 끝난 뒤에도 누구인지 모르는 자료로 남습니다. 호텔을 알아볼 수 있는 자료를 밖에 보여 줄 때는 동의를 받습니다.
  3. ③투숙객 요청(오더테이크)의 개인정보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따라 다룹니다.
  4. ④리셋케어는 매일의 되돌림이고, 쌓이는 상태는 따로 돌봐야 합니다. 오염케어 · 전문케어 · 시설케어가 그 일이고, 회사는 기록을 보고 제안합니다. 호텔이 고르지 않아 상태가 나빠진 것은 잘못(하자)이나 항의의 대상이 아닙니다.
  5. ⑤회사도 호텔의 영업 정보(객실 수 · 단가 · 가동 · 투숙객 정보)를 서비스 밖으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누구인지 모르는 통계가 아니면 계약이 끝난 뒤에도 같습니다.
  6. ⑥투숙객의 개인정보(오더테이크 요청 · 손님 QR 대화 · 사진에 찍힌 것)는 호텔이 회사에 처리를 맡긴 것(개인정보보호법 26조)으로 봅니다. 회사는 서비스 목적 밖에는 쓰지 않고, 정한 보관 기간이 지나면 지웁니다. 사진 · 영상은 60일, 그 밖의 것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기간입니다. 분쟁 대응 자료 · 요청 · 불편사항도 60일입니다(제5조 ⑥). 분실물 기록(사진 포함)과 순회 · 교육 기록의 사진 · 영상은 90일입니다(제14조 ④ · 제12조 ⑤). 자세한 것은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위탁 계약에 따릅니다.

제22조신뢰의 보호중대한 위반

  1. ①큰 위반. 호텔은 아래 일을 하지 않습니다. 1) 수행자를 때리거나 성희롱하는 것 2) 수행자 · 회사의 지금 · 예전 직원 · 소장 · 담당 매니저와 회사 없이 직접 거래하거나, 고용하거나, 그렇게 하자고 제안하는 것(그들이 차린 업체를 통한 것도 같음 · 계약 중과 끝난 뒤 1년) 3) 일의 양 기록을 거짓으로 줄이는 것 4) 회사의 화면 · 기능 · 운영 방식 · 단가 체계 · 매뉴얼을 베끼거나, 다른 회사를 시켜 비슷한 것을 만드는 것 5) 수행자에게 업무 밖의 일이나 앱 밖으로 일을 시키는 것, 회사의 단가 · 정산을 캐묻는 것 6) 회사가 맡은 방에 회사를 거치지 않고 다른 사람을 쓰는 것(섞어 쓰기 · 빼기). 따로 적지 않으면 그 현장의 모든 객실입니다.
  2. ②끝낼 수 있는 때. 1)~4)는 한 번이면 회사가 알린 날 바로 끝낼 수 있습니다. 5)는 회사가 경고하고, 두 번째면 바로 끝낼 수 있습니다. 6)은 7일 안에 고치지 않으면 끝낼 수 있습니다.
  3. ③위약금. 모든 등급 3개월분입니다. 지난 세 달 리셋케어 대금(자료가 모자라면 요율표 ⑧의 1일 기준 매출 × 90)에, 월정액이 있으면 월정액 3개월분(제23조 ④)을 더합니다. 다른 케어 · 현장 운영비 · 추가 작업 · 캡은 넣지 않습니다. 베끼기는 그 호텔 전체 현장의 3개월분과 5,000만 원 중 큰 금액입니다. 위약금은 손해를 미리 정해 둔 값이고, 실제 손해가 더 크면 그 차이를 따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4. ④위반은 회사의 기록으로 확인하고, 회사는 필요한 만큼 자료를 맞춰 보자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제5장 계약

제23조기간 · 해지 · 끝낸 뒤프리미엄 · 플러스 1년 · 테스트 · 스탠다드 30일

  1. ①계약 기간. 테스트 · 스탠다드는 정한 기간이 없습니다. 프리미엄 · 플러스는 1년입니다. 1년은 프리미엄 · 플러스로 올리거나 둘 사이를 바꾼 날부터 새로 셉니다. 이미 쓰고 있는 호텔은 이 약관에 동의한 날부터 셉니다. 같은 등급에서 상주 인력을 늘리거나 줄이기만 하면(제6조 ⑤ · 부속서 3 ⑧) 기간은 그대로입니다. 만료일은 호텔 화면에 보입니다.
  2. ②자동 연장. 프리미엄 · 플러스는 호텔이 만료 3개월 전까지 "연장 안 함"을 알리지 않으면 1년 늘어납니다. 회사는 만료 4개월 전에 호텔 앱으로 따로 알립니다. 알림에는 늘어나는 날, 바뀌는 내용, 언제까지 알리면 끝낼 수 있는지를 적습니다. 끝내기 · 내리기를 정하기 전의 협상은 이렇게 합니다. 1) 호텔은 연장 알림을 받은 날부터 마감 2주 전까지 요청(줄이기 · 내리기 · 조건)을 낼 수 있습니다. 2) 회사는 요청마다 7일 안에 답합니다. 3) 회사의 답이 늦어 마감까지 7일이 남지 않으면, 호텔은 마지막 답을 받은 날부터 7일 안에 정하면 됩니다. 그 밖에는 요청과 협상이 마감을 늦추지 않습니다. 마감이 지난 뒤의 요청은 회사가 동의할 때만 바뀝니다(제6조 ⑤). 늘어난 1년은 알린 내용대로이고, 바뀌는 것이 없으면 지금 조건 그대로입니다. 알림이 늦게 가면 호텔은 받은 날부터 14일 안에 "연장 안 함"을 알릴 수 있습니다. "만기에 테스트 · 스탠다드로 내린다"는 알림도 "연장 안 함"으로 봅니다. 이때 계약은 끝나지 않고, 만기 다음 날부터 내린 등급으로 이어집니다.
  3. ③테스트 · 스탠다드 끝내기. 호텔이든 회사든 30일 전에 알리면 언제든 끝낼 수 있고, 위약금은 없습니다. 30일을 채우지 않고 멈추면 모자란 날수 × 1일 기준 매출을 냅니다. 돈이 밀려 일이 멈춘 날도 모자란 날로 셉니다. 담당 매니저 · 야간 대응처럼 달마다 내는 상품은 3개월 단위입니다. 3개월이 끝나기 30일 전까지 알리지 않으면 3개월 늘어나고, 회사는 45일 전에 앱으로 알립니다. 호텔 사정으로 3개월 중간에 끊으면 남은 기간의 값을 냅니다. 프리미엄 · 플러스 동안 담당 매니저는 그 1년을 따릅니다. 내린 뒤에도 매니저를 쓰면 내린 날부터 3개월이 새로 시작됩니다. 계약을 끝내서 3개월 중간에 끊겨도 남은 기간의 값을 냅니다.
  4. ④프리미엄 · 플러스 끝내기와 내리기. 만료 3개월 전까지 알리고 만기에 끝내거나 테스트 · 스탠다드로 내리면 위약금은 없습니다. 만기 전에 끝내거나 내리면 월정액 3개월분을 냅니다. 월정액 3개월분은 끝내기를 알린 날의 월정액 합(상주 인력 · 담당 매니저 · 야간 대응 등, 부가세 별도)의 세 배입니다. 휴업으로 줄여 내는 때에도 원래 월정액으로 셉니다. 회사가 이 사람들을 직원으로 뽑아 두는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위약금은 월정액에만 붙고, 리셋케어에는 붙지 않습니다. 상주 인력을 일부만 줄이는 것은 제6조 ⑤를 따릅니다.
  5. ⑤회사가 끝낼 때. 회사는 어느 등급이든 30일 전에 알리면 끝낼 수 있습니다. 이때 호텔은 위약금도, 남은 기간의 값도 내지 않습니다.
  6. ⑥끝내기를 알린 뒤. 끝나는 날까지 확정된 방은 그대로 하고, 값도 그대로 냅니다. 큰 위반으로 끝내는 것은 제22조를 따릅니다.
  7. ⑦회사의 큰 잘못. 다음 중 하나가 생기면 호텔은 앱으로 이유를 적어 알릴 수 있습니다. 1) 사람을 못 붙인 방이 그달 확정된 방의 5%를 넘는 달이 두 달 이어짐(당일 추가는 빼고 셈) 2) 프리미엄 · 플러스에서 상주로 맡긴 일을 14일 넘게 이어서 못 한 일이 1년에 두 번 3) 별점 2점 이하 리뷰 링크가 붙은 불편 가운데 회사 잘못으로 확인된 것이 그달 확정된 방의 3%를 넘는 달이 두 달 이어짐 4) 수행자가 훔치거나 일부러 부순 것이 확인됐는데 회사가 그 사람을 바로 빼지 않음 5) 호텔이 이의를 내어 회사가 잘못 뺐다고 확인한 돈을 30일 안에 돌려주지 않음. 회사가 알림을 받고 14일 안에 바로잡지 못하면, 호텔은 위약금이나 남은 기간의 값 없이 30일 뒤에 끝낼 수 있습니다.
  8. ⑧운영자가 바뀔 때. 호텔이 건물 주인이 아니라 운영자라면, 건물 주인과의 계약이 끝나도 이 계약은 저절로 끝나지 않습니다. 운영권을 남에게 넘길 때는 새 운영자가 이 계약을 이어받거나, 넘기는 날에 ③ · ④대로 정산하고 끝냅니다.
  9. ⑨끝난 뒤. 회사는 출입 정보를 지우고 수행자가 더 들어가지 못하게 하며, 호텔에 비밀번호를 바꾸라고 권합니다. 남은 예치금은 밀린 돈과 위약금을 먼저 빼고 돌려드립니다(제16조 ⑧). 넘겨줄 일이 있으면 따로 의논합니다.
  10. ⑩돈이 밀려서 끝내기. 돈이 밀리면 일은 바로 멈추고(제16조 ④), 회사는 7일 안에 넣어 달라고 앱으로 알립니다. 7일이 지나도 넣지 않으면 회사는 30일 기다리지 않고 알린 날 바로 끝낼 수 있습니다. 밀린 돈이 30일 동안 그대로면 알림 없이 그날 끝납니다. 끝나면 밀린 돈과 함께 위약금을 냅니다. 테스트 · 스탠다드는 1일 기준 매출 × 30일이고, 달마다 내는 상품이 있으면 ③의 남은 기간 값도 냅니다. 프리미엄 · 플러스는 월정액 3개월분(④)입니다. 그 사이 호텔이 먼저 끝내겠다고 알려도 같습니다. 회사의 확인이 늦어 멈춘 때(제16조 ⑦)는 끝낼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11. ⑪상주 인력과 담당 매니저. 이들은 회사의 직원이고, 월급은 호텔이 돈을 넣었는지와 상관없이 회사가 줍니다. 계약이 끝나면 이들이 어디서 일할지는 회사가 정합니다. 호텔은 이들에게 직접 돈을 주거나 고용을 이어받을 의무가 없습니다. 끝난 뒤 호텔이 이들을 직접 쓰면 제22조의 직접 거래입니다.
  12. ⑫회사가 바로 멈추거나 끝낼 수 있는 때. 1) 호텔이 파산 · 폐업 · 영업 정지 · 불법 영업 상태가 되면 바로 멈추거나 끝낼 수 있습니다. 2) 호텔이 이 약관을 어겨 고쳐 달라고 알렸는데 14일 안에 고치지 않으면 바로 끝낼 수 있고, 위약금은 ⑩과 같습니다. 3) 현장 안전 때문에 멈춘 지 30일이 지나면 제20조 ⑨대로 끝낼 수 있습니다.

제24조분쟁의 해결기록 대조 → 판단 → 법원

  1. ①요금 · 안 한 일 · 분실 · 망가짐에 대한 이의는 창구로 접수하고, 회사가 앱의 기록을 보고 7일 안에 답합니다. 전후 사진 · 수행자 기록 · 그 자리에 있던 사람의 말이 맞는 것만 다루고, 짐작만으로는 다루지 않습니다. 재청소와 망가짐의 기준은 제11조 · 제19조를 따릅니다.
  2. ②이의나 소송 중에도 계약과 돈은 그대로입니다.
  3. ③풀리지 않으면 회사가 있는 곳의 법원에서 재판하고, 대한민국 법을 따릅니다.
  4. ④따로 맺은 특약은 회사 대표가 서명한 것만 효력이 있고, 이 약관보다 먼저입니다. 한 조가 무효가 되어도 나머지는 그대로입니다.

제25조아직 덜 만든 기능30일 전 알림 · 호텔이 고름

  1. ①아래는 아직 덜 만든 기능입니다. 다 만들면 시작 30일 전에 앱으로 알리고, 호텔이 쓸지 고릅니다. 예약 OTA 연동, 케어 기록 공개 페이지, 오더테이크 확장, 백오피스. 이 밖의 새 기능도 같습니다.
  2. ②PMS(객실 · 예약 관리)는 지금 써 보는 중(베타)입니다. 바뀌거나 멈출 수 있고, 값은 받지 않습니다. 정식으로 열 때 30일 전에 알립니다.
  3. ③호텔은 기능마다 쓸지 말지 고릅니다. 무료였던 기능이 유료가 되면 30일 전에 알리고, 호텔은 그만 쓰거나 조건을 의논할 수 있습니다. 쓰지 않는 호텔에는 값을 받지 않습니다. 안 쓰면 그만인 것이므로 제3조 ④의 불리한 변경이 아닙니다.

부칙

부칙시행과 유예

  1. ①시작하는 날. 이 약관은 2026년 10월 27일부터 새로 계약하는 호텔에 씁니다. 이미 계약 중인 호텔에는 회사가 따로 알리고, 관리자 계정이 앱에서 동의한 날부터 씁니다. 공통 약관과 지금 등급의 부속서를 함께 알리고 동의를 받습니다. 동의 전까지는 예전 약관(8/18)을 쓰고, 동의하지 않는 호텔은 위약금 없이 계약을 끝낼 수 있습니다.
  2. ②예치금이 0일 때 멈춤(제16조 ④). 잔액이 없을 때 새 일을 멈추는 규칙은 2027년 2월 1일부터 켭니다. 그 전까지는 하루 한 번 알리기만 하고 일은 그대로 하며, 밀린 돈은 다음 입금에서 먼저 뺍니다.
  3. ③자동충전(제16조 ②). 계좌 자동이체는 금융기관 연결이 끝난 뒤 켭니다. 그 전까지 충전은 회사 계좌 입금으로 하고(가상계좌는 회사가 열면), 켜지는 날을 호텔 관리자에게 알립니다.
  4. ④보험(제19조 ③). 회사가 든 보험의 종류와 범위는 가입이 정해지면 요율표에 적어 알립니다. 그 전까지 제19조의 한도는 보험과 상관없이 씁니다.
  5. ⑤요율표에 아직 값을 안 적은 칸은 값이 정해지면 제3조대로 알린 다음 달 1일부터 씁니다. 그 전까지는 앱의 단가표와 운영 규칙대로 합니다.
  6. ⑥시작하기 전의 일은 예전 약관으로 셈합니다. 시작하는 날에 걸친 월정액 · 한도는 시작하는 날부터 새 규칙입니다.

등급 부속서

부속서등급 한눈에네 부속서의 값을 한 표로 — 원본은 각 부속서

항목테스트스탠다드프리미엄플러스
현장을 보는 회사 사람없음없음담당 매니저 + 상주 인력상주 소장 + 상주 인력
담당 매니저선택 — 순회 매니저를 월정액으로 넣거나, 필요할 때 1회 방문을 유료로 요청선택 — 순회 매니저를 월정액으로 넣거나, 필요할 때 1회 방문을 유료로 요청필수(순회 담당 매니저 또는 상주 소장)필수 — 상주 소장급
상주 인력없음없음인스펙터 · 하우스맨 · 퍼블릭 일(필수 · 맡길 일의 범위는 구독 구성대로)프리미엄과 같음(영선 · 샴푸는 순회팀)
오더테이크 쓰는 시간11~16시10~16시(늦은 시작 현장 11~16시)08~17시08~17시
검수켜면 수행자끼리 검수(스탠다드와 같음) — 기본 꺼짐 · 검수를 안 켜면 신호 방은 확인 미션(호텔이 켜고 끔 · 검수를 켜면 저절로 꺼짐 · 운영비 한도 차면 안 감)수행자끼리 검수(호텔이 켜면 · 기본 꺼짐) — 혼자인 날은 자기 방 자가 검수 · 달 상한 = 한 달 예상 객실 수 · 검수를 안 켜면 신호 방은 확인 미션(호텔이 켜고 끔 · 검수를 켜면 저절로 꺼짐 · 운영비 한도 차면 안 감)상주 인스펙터 검수상주 인스펙터 검수
한도 셋 %(추가 작업 · 오염케어 · 현장 운영비)10 · 10 · 10 %10 · 10 · 10 %20 · 20 · 20 %20 · 20 · 20 %
안 쓴 한도가 쌓이는 개월0개월(쌓이지 않음) — 성수기 뒤 밀린 오염케어는 한 달 한도로 나눠 하므로 풀리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음3개월6개월9개월
오염케어저절로 열림저절로 열림열려 있어야 함열려 있어야 함
전문 · 시설케어순회팀이 와서 · 건마다 결제 · 한 번 갈 때 출장비순회팀이 와서 · 건마다 결제 · 한 번 갈 때 출장비순회팀이 와서 · 캡 = 지난달 리셋케어 대금의 10%씩(전문 · 시설 따로) · 캡 안은 결제 없이 바로 진행 → 끝난 뒤 예치금 · 출장비도 캡 안 · 닿으면 호텔이 20%씩 열기(자동 열기 가능)순회팀이 와서 · 캡 = 지난달 리셋케어 대금의 20%씩(전문 · 시설 따로 · 쌓이지 않음) · 캡 안은 결제 없이 바로 진행 → 끝난 뒤 예치금 · 출장비 없음 · 닿으면 호텔이 20%씩 열기(자동 열기 가능)
오더테이크 월 한도10%10%20% · 모든 건 건당(상주 직군 칩도)20% · 모든 건 건당(상주 직군 칩도)
마음에 안 드는 방 · 경미한 미비앱으로 재청소 요청 · 수행자가 가서 판정 · 다시 침(0원) · 갈 사람 없으면 환불앱으로 재청소 요청 · 수행자가 가서 판정 · 다시 침(0원) · 갈 사람 없으면 환불상주 인력이 확인 · 조치 · 재청소 요청(0원)상주 인력이 확인 · 조치 · 재청소 요청(0원)
리포트기본 리포트기본 리포트 + 인사이트기본 + 인사이트 + 담당 매니저 리포트프리미엄 + 받은 일(시세)
월정액넣은 상품만(담당 매니저 · 야간 대응 등)넣은 상품만(담당 매니저 · 야간 대응 등)상주 인력 + 담당 매니저 · 매일 하루치상주 인력 + 상주 소장 · 매일 하루치
계약 기간 · 끝낼 때정한 기간 없음 · 서로 30일 전에 알리면 끝 · 위약금 없음 · 월정액 상품은 3개월 단위(제23조 ③)정한 기간 없음 · 서로 30일 전에 알리면 끝 · 위약금 없음 · 월정액 상품은 3개월 단위(제23조 ③)1년 · 만료 3개월 전까지 안 알리면 1년 자동 연장 · 만기에 끝내면 위약금 없음 · 만기 전에 끝내거나 내리면 월정액 3개월분 · 일부 줄이기는 회사 동의 뒤 30일 기다리면 0원 · 바로 줄이면 1개월분1년 · 만료 3개월 전까지 안 알리면 1년 자동 연장 · 만기에 끝내면 위약금 없음 · 만기 전에 끝내거나 내리면 월정액 3개월분 · 일부 줄이기는 회사 동의 뒤 30일 기다리면 0원 · 바로 줄이면 1개월분
이 등급으로 올리는 조건—관리자 계정의 부속서 동의담당 매니저(상품과 사람) · 상주 인스펙터 · 하우스맨 · 퍼블릭 · 오염케어 켜짐(스탠다드부터 저절로) · 관리자 계정의 부속서 동의프리미엄 조건 + 상주 소장(상품과 사람)

부속서 1테스트현장에 회사 사람 없이 리셋케어부터

회사는 현장에 사람을 두지 않습니다. 확정된 방에 수행자를 붙이고, 증빙을 남기는 데까지 합니다.

이 등급에서 꼭 알 것
  1. 현장에 회사 사람이 없습니다. 요청은 앱과 본사 상담 창구로 하고, 재청소는 앱으로 요청합니다.
  2. 오더테이크는 11~16시에만 쓸 수 있습니다.
  3. 오염케어가 저절로 열립니다. 검수는 호텔이 켜면 수행자끼리 합니다.
현장을 보는 회사 사람없음
담당 매니저선택 — 순회 매니저를 월정액으로 넣거나, 필요할 때 1회 방문을 유료로 요청
상주 인력없음
오더테이크 쓰는 시간11~16시
검수켜면 수행자끼리 검수(스탠다드와 같음) — 기본 꺼짐 · 검수를 안 켜면 신호 방은 확인 미션(호텔이 켜고 끔 · 검수를 켜면 저절로 꺼짐 · 운영비 한도 차면 안 감)
한도 셋 %(추가 작업 · 오염케어 · 현장 운영비)10 · 10 · 10 %
안 쓴 한도가 쌓이는 개월0개월(쌓이지 않음) — 성수기 뒤 밀린 오염케어는 한 달 한도로 나눠 하므로 풀리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음
오염케어저절로 열림
전문 · 시설케어순회팀이 와서 · 건마다 결제 · 한 번 갈 때 출장비
오더테이크 월 한도10%
마음에 안 드는 방 · 경미한 미비앱으로 재청소 요청 · 수행자가 가서 판정 · 다시 침(0원) · 갈 사람 없으면 환불
리포트기본 리포트
월정액넣은 상품만(담당 매니저 · 야간 대응 등)
계약 기간 · 끝낼 때정한 기간 없음 · 서로 30일 전에 알리면 끝 · 위약금 없음 · 월정액 상품은 3개월 단위(제23조 ③)
이 등급으로 올리는 조건—
  1. ①이 부속서는 공통 약관에 더해 테스트 등급 현장에 적용됩니다. 위 표의 값이 이 등급의 값입니다.
  2. ②회사는 현장에 사람을 두지 않습니다. 확정된 방에 수행자를 붙이고, 끝내고, 증빙을 남기는 것(공통 제9조 · 제10조)까지가 이 등급의 일입니다.
  3. ③검수는 기본으로 꺼져 있고, 호텔이 켜면 스탠다드처럼 수행자끼리 검수합니다. 오염케어는 저절로 열리고, 회사가 승인한 미션으로 하며, 결과가 나오면 값을 냅니다(공통 제12조).
  4. ④마음에 안 드는 방은 앱으로 재청소를 요청합니다. 그 현장의 수행자가 확인 미션으로 가서 판정하고 다시 칩니다(공통 제11조). 갈 사람이 없으면 손도 안 댄 방의 값을 돌려드립니다. 안 쓴 한도는 다음 달로 쌓이지 않습니다. 성수기 뒤 밀린 오염케어는 한 달 한도로 나눠 하므로 풀리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더 빨리 풀려면 스탠다드(3개월 쌓임)가 맞습니다.
  5. ⑤담당 매니저 · 야간 대응은 골라서 넣을 수 있고, 넣으면 공통 제15조의 월정액으로 빠집니다. 계약은 기간 없이 서로 30일 전에 알리면 끝나고, 위약금이 없습니다. 담당 매니저 · 야간 대응처럼 달마다 내는 상품은 3개월 단위입니다(공통 제23조 ③).
  6. ⑥사람을 붙이는 방법(공통 제9조 ①)은 앱이 하는 것 — 자동 배정과 부르기 알림 — 까지입니다. 회사 사람의 손은 없습니다. 그래서 담당 매니저가 없는 현장에는 이 현장을 미리 알고 있는 호텔 쪽 대응 인력을 적어도 한 사람 두기를 권합니다. 새 수행자가 와도 출입 · 동선 · 비품 자리를 바로 알려 줄 사람이 있어야 하고, 회사가 못 붙인 방을 호텔이 처리할 때(제9조 ③)도 그 사람이 움직입니다. 이것은 회사가 맡은 방에 다른 사람을 섞어 쓰는 것(제22조 ① 6))과 다릅니다. 담당 매니저를 두면 그 일을 회사 사람이 돕습니다. 없으면 창구는 앱과 본사 상담 창구이고, 당일 변동과 점검은 앱이 하는 범위에서만 됩니다.

부속서 2스탠다드수행자끼리 검수 · 오염케어가 저절로

회사 사람은 현장에 없지만, 수행자끼리 정한 규칙으로 검수하고 오염케어가 저절로 열립니다.

이 등급에서 꼭 알 것
  1. 검수를 켜면 수행자끼리 합니다. 혼자인 날은 자기 방을 스스로 검수합니다. 재청소는 앱으로 요청합니다.
  2. 안 쓴 한도가 3개월까지 쌓입니다. 성수기 뒤 밀린 오염케어를 비수기에 몰아 할 수 있습니다.
  3. 오더테이크는 10~16시(늦게 시작하는 현장은 11~16시)에만 쓸 수 있습니다.
현장을 보는 회사 사람없음
담당 매니저선택 — 순회 매니저를 월정액으로 넣거나, 필요할 때 1회 방문을 유료로 요청
상주 인력없음
오더테이크 쓰는 시간10~16시(늦은 시작 현장 11~16시)
검수수행자끼리 검수(호텔이 켜면 · 기본 꺼짐) — 혼자인 날은 자기 방 자가 검수 · 달 상한 = 한 달 예상 객실 수 · 검수를 안 켜면 신호 방은 확인 미션(호텔이 켜고 끔 · 검수를 켜면 저절로 꺼짐 · 운영비 한도 차면 안 감)
한도 셋 %(추가 작업 · 오염케어 · 현장 운영비)10 · 10 · 10 %
안 쓴 한도가 쌓이는 개월3개월
오염케어저절로 열림
전문 · 시설케어순회팀이 와서 · 건마다 결제 · 한 번 갈 때 출장비
오더테이크 월 한도10%
마음에 안 드는 방 · 경미한 미비앱으로 재청소 요청 · 수행자가 가서 판정 · 다시 침(0원) · 갈 사람 없으면 환불
리포트기본 리포트 + 인사이트
월정액넣은 상품만(담당 매니저 · 야간 대응 등)
계약 기간 · 끝낼 때정한 기간 없음 · 서로 30일 전에 알리면 끝 · 위약금 없음 · 월정액 상품은 3개월 단위(제23조 ③)
이 등급으로 올리는 조건관리자 계정의 부속서 동의
  1. ①이 부속서는 공통 약관에 더해 스탠다드 등급 현장에 적용됩니다. 위 표의 값이 이 등급의 값입니다.
  2. ②검수는 호텔이 켜면 같은 현장의 자격 있는 수행자가 정한 규칙으로 나눠 합니다. 한 달에 호텔이 정한 예상 객실 수까지 합니다. 혼자 일한 날은 자기 방을 스스로 검수합니다. 한 달 상한을 넘은 방은 검수 없이 끝날 수 있고, 이것은 잘못(하자)이 아닙니다. 그보다 더 확실한 검수는 상주 인스펙터가 있는 등급(부속서 3 · 4)에서 합니다.
  3. ③오염케어는 저절로 열리고, 회사가 승인한 미션으로 하며, 결과가 나오면 값을 냅니다(공통 제12조).
  4. ④안 쓴 한도는 3개월까지 쌓입니다. 쌓인 몫은 쓸 수 있는 범위일 뿐 돈이 아닙니다.
  5. ⑤마음에 안 드는 방은 앱으로 재청소를 요청합니다. 그 현장의 수행자가 확인 미션으로 가서 판정하고 다시 칩니다(공통 제11조). 갈 사람이 없으면 손도 안 댄 방의 값을 돌려드립니다. 리포트 · 계약 기간은 위 표와 공통 제21조 · 제23조를 따릅니다.
  6. ⑥사람을 붙이는 방법(공통 제9조 ①)에 본사 담당자가 손으로 배정하고 운영팀장을 보내는 것이 더해집니다. 앱은 규칙대로 돕고, 담당 매니저는 사람으로 돕습니다. 사람이 붙으면 더 부드럽고, 더 안전하고, 더 고릅니다. 담당 매니저를 두기를 권합니다. 스탠다드에는 상주 소장과 상주 인력을 두지 않습니다. 현장에 상주하는 우리 사람을 바라시면 프리미엄입니다. 순회 담당 매니저와 단발 방문은 어느 등급에서나 됩니다. 담당 매니저가 없는 현장은 테스트처럼 호텔 쪽 대응 인력 한 사람을 두기를 권합니다.

부속서 3프리미엄담당 매니저와 상주 인력이 현장에

회사가 담당 매니저를 두고 상주 인력을 고용해 현장에 붙입니다. 프리미엄의 약속은 "애쓴다"가 아니라 "끝난다"입니다 — 확정된 방은 상주 직원이 쳐서라도 그날 끝냅니다. 전문 · 시설케어는 캡 안에서 결제 없이 바로 합니다.

이 등급에서 꼭 알 것
  1. 담당 매니저가 창구입니다. 상주 직원에게 직접 시키지 않고 매니저를 통합니다.
  2. 전문 · 시설케어는 캡 안에서 바로 하고, 끝난 뒤 예치금에서 빠집니다. 이 부속서에 동의하는 것이 그 돈이 빠지는 것에 대한 동의입니다.
  3. 등급이 올라도 물어 주는 한도는 같습니다. 더해지는 것은 사람과 절차입니다.
현장을 보는 회사 사람담당 매니저 + 상주 인력
담당 매니저필수(순회 담당 매니저 또는 상주 소장)
상주 인력인스펙터 · 하우스맨 · 퍼블릭 일(필수 · 맡길 일의 범위는 구독 구성대로)
오더테이크 쓰는 시간08~17시
검수상주 인스펙터 검수
한도 셋 %(추가 작업 · 오염케어 · 현장 운영비)20 · 20 · 20 %
안 쓴 한도가 쌓이는 개월6개월
오염케어열려 있어야 함
전문 · 시설케어순회팀이 와서 · 캡 = 지난달 리셋케어 대금의 10%씩(전문 · 시설 따로) · 캡 안은 결제 없이 바로 진행 → 끝난 뒤 예치금 · 출장비도 캡 안 · 닿으면 호텔이 20%씩 열기(자동 열기 가능)
오더테이크 월 한도20% · 모든 건 건당(상주 직군 칩도)
마음에 안 드는 방 · 경미한 미비상주 인력이 확인 · 조치 · 재청소 요청(0원)
리포트기본 + 인사이트 + 담당 매니저 리포트
월정액상주 인력 + 담당 매니저 · 매일 하루치
계약 기간 · 끝낼 때1년 · 만료 3개월 전까지 안 알리면 1년 자동 연장 · 만기에 끝내면 위약금 없음 · 만기 전에 끝내거나 내리면 월정액 3개월분 · 일부 줄이기는 회사 동의 뒤 30일 기다리면 0원 · 바로 줄이면 1개월분
이 등급으로 올리는 조건담당 매니저(상품과 사람) · 상주 인스펙터 · 하우스맨 · 퍼블릭 · 오염케어 켜짐(스탠다드부터 저절로) · 관리자 계정의 부속서 동의
  1. ①이 부속서는 공통 약관에 더해 프리미엄 등급 현장에 적용됩니다. 프리미엄으로 올리려면 담당 매니저(상품과 사람)와 상주 인스펙터 · 하우스맨 · 퍼블릭이 정해져 있고 오염케어가 열려 있어야 하며, 호텔 관리자 계정이 이 부속서에 동의합니다. 다만 회사가 사유를 남기고 먼저 올릴 수 있습니다. 이때 빠진 직군의 일은 그 사람이 설 때까지 약속하지 않고, 값도 받지 않습니다.
  2. ②회사가 더 하는 것. 1) 담당 매니저가 호텔과 이야기하는 창구가 되고, 회사 직원에게는 일을 지시하고 프리랜서 수행자에게는 일을 배정하며, 리포트와 점검을 맡습니다. 2) 회사가 상주 인력(인스펙터 · 하우스맨 · 퍼블릭)을 고용해 현장에 두고, 쉬거나 빠지면 대신할 사람을 넣습니다. 3) 상주 인스펙터가 검수하고, 작은 미비는 상주 인력이 확인하고 조치합니다. 호텔은 재청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공통 제11조). 4) 당일 변동은 상주 인력도 받을 수 있습니다(공통 제8조 ⑥).
  3. ③전문 · 시설케어의 캡. 지난달 리셋케어 값의 10%씩입니다(전문 · 시설 따로 · 쌓이지 않음). 캡 안의 일은 호텔의 결제 없이 바로 하고, 끝난 뒤 회사가 확인한 값이 예치금에서 빠집니다. 한 번 갈 때의 출장비(공통 제13조 ①)도 그 일과 같이 이 캡에서 셉니다. 다만 예치금이 그 일의 값보다 모자라면 바로 하지 않고 호텔의 결제(도장)를 받은 뒤 합니다. 등급을 올린 달의 캡은 남은 날수만큼입니다. 캡에 닿으면 새 일은 멈추고, 호텔이 [이번 달 20% 열기]를 누르거나 자동 열기를 켜 두면 그달 캡의 20%씩 열린 만큼 같은 방식으로 합니다.
  4. ④오더테이크는 이 등급에서도 모든 건에 값이 붙습니다. 하우스맨 · 인스펙터 · 퍼블릭 칩으로 올린 건을 상주 직원이 받아도 같습니다. 월정액은 상주로 맡긴 일(검수 · 공용 구역 · 보급 목록)의 값이고, 오더테이크는 그 목록 밖의 건마다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값은 오더테이크 월 한도(20%)에서 세고, 결제 창 없이 예치금에서 바로 빠집니다. 한도에 닿으면 새 건이 멈추고 호텔이 멈추기 · 계속 받기를 고릅니다(공통 제14조 · 제12조 ⑥).
  5. ⑤상주 인력과 담당 매니저의 월정액은 공통 제15조대로 매일 하루치가 빠지고, 호텔 화면에는 직군별 금액과 합계만 보입니다. 계약은 1년이고, 만료 3개월 전까지 알리지 않으면 1년씩 늘어납니다. 상주 인력을 줄이려면 회사가 동의해야 하고, 30일 기다리면 0원이고 바로 줄이면 줄어드는 몫의 1개월분을 냅니다(공통 제6조 ⑤). 만기 전에 끝내거나 테스트 · 스탠다드로 내리면 월정액 3개월분의 위약금이 있습니다(공통 제23조 ④).
  6. ⑥상주 인력은 회사의 직원이고 호텔의 지시를 받지 않습니다. 호텔의 요청은 담당 매니저를 거칩니다.
  7. ⑦책임의 선은 그대로입니다. 이 등급에서도 회사가 물어 주는 한도는 공통 제19조와 같고, 방 판매 · 매출 · 투숙객 평점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이 부속서가 더하는 것은 사람과 절차이지, 물어 주는 돈의 크기가 아닙니다.
  8. ⑧상주 인력 늘리기. 회사(담당 매니저)가 기록을 붙여 사람을 늘리자고 제안하거나 호텔이 요청할 수 있습니다. 기록이란 캡이나 한도에 석 달 넘게 닿음, 검수 · 당일 추가가 밀림, 상주 인력이 시간을 넘김 같은 것입니다. 늘어난 구성(직군 · 맡긴 일 · 월정액)은 호텔 관리자 계정이 동의해야 시작되고, 회사가 사람을 넣은 날부터 하루치가 빠집니다. 호텔 요청으로 늘린 몫은 최소 3개월 유지하며, 그 전에 줄이면 3개월 중 남은 기간의 줄어드는 몫 월정액을 냅니다. 사람을 구하는 동안은 순회팀과 현장 운영비로 메웁니다. 호텔이 동의하지 않으면 지금 인원으로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넘치는 일은 건마다 결제하거나 호텔이 캡을 열어(③) 하며, 그 때문에 늦어지거나 검수가 비는 것은 잘못(하자)이 아닙니다. 회사가 사람을 늘리자고 알렸는데 30일 안에 늘리기나 일 줄이기를 고르지 않으면, 회사는 지금 인원으로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30일 전에 알려 그 줄이나 계약을 끝낼 수 있습니다.
  9. ⑨사람을 붙이는 방법(공통 제9조 ①)에 담당 매니저의 손과 상주 인력도 받을 수 있는 것이 더해집니다. 상주 인력이 넘칠 때의 비상 보조는 공통 제12조 ③ 6)을 따릅니다.
  10. ⑩확정된 방은 그날 끝납니다. 메이드가 모자라면 회사가 상주 인력에게 방을 치게 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시킬지는 회사가 정합니다(공통 제4조 ④의 예외). 그 때문에 그날 검수나 보급이 줄어드는 것은 잘못(하자)이 아닙니다. 상주 직원이 친 방도 값은 같습니다. 그래도 못 붙인 방은 공통 제9조 ③대로 돌려드립니다.

부속서 4플러스프리미엄 + 상주 소장 · 캡 20% · 출장비 없음

프리미엄(부속서 3)에 상주 소장을 꼭 두고, 전문 · 시설케어의 캡을 두 배(20%)로 열며, 출장비를 받지 않습니다.

이 등급에서 꼭 알 것
  1. 상주 소장이 꼭 있습니다. 현장의 창구이고, 못 붙인 방은 받기로 한 금액의 30%까지 돌려드립니다(공통 제9조 ③).
  2. 전문 · 시설 캡이 20%이고 출장비가 없습니다. 캡 안의 일은 결제 없이 바로 하고, 끝난 뒤 시세가 예치금에서 나갑니다.
  3. 캡에 닿으면 호텔이 20%씩 엽니다. 열린 만큼도 예치금에서 시세로 나가고, 자동 열기를 켜 둘 수 있습니다.
현장을 보는 회사 사람상주 소장 + 상주 인력
담당 매니저필수 — 상주 소장급
상주 인력프리미엄과 같음(영선 · 샴푸는 순회팀)
오더테이크 쓰는 시간08~17시
검수상주 인스펙터 검수
한도 셋 %(추가 작업 · 오염케어 · 현장 운영비)20 · 20 · 20 %
안 쓴 한도가 쌓이는 개월9개월
오염케어열려 있어야 함
전문 · 시설케어순회팀이 와서 · 캡 = 지난달 리셋케어 대금의 20%씩(전문 · 시설 따로 · 쌓이지 않음) · 캡 안은 결제 없이 바로 진행 → 끝난 뒤 예치금 · 출장비 없음 · 닿으면 호텔이 20%씩 열기(자동 열기 가능)
오더테이크 월 한도20% · 모든 건 건당(상주 직군 칩도)
마음에 안 드는 방 · 경미한 미비상주 인력이 확인 · 조치 · 재청소 요청(0원)
리포트프리미엄 + 받은 일(시세)
월정액상주 인력 + 상주 소장 · 매일 하루치
계약 기간 · 끝낼 때1년 · 만료 3개월 전까지 안 알리면 1년 자동 연장 · 만기에 끝내면 위약금 없음 · 만기 전에 끝내거나 내리면 월정액 3개월분 · 일부 줄이기는 회사 동의 뒤 30일 기다리면 0원 · 바로 줄이면 1개월분
이 등급으로 올리는 조건프리미엄 조건 + 상주 소장(상품과 사람)
  1. ①플러스 현장에는 부속서 3(프리미엄)이 그대로 적용되고, 이 부속서에는 더하거나 바꾸는 것만 적습니다. 플러스로 올리려면 프리미엄의 조건에 더해 상주 소장(상품과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공통 제15조 ③).
  2. ②회사는 영선 · 샴푸를 현장마다 따로 고용하지 않고, 순회팀이 이 현장에 자주 갑니다. 그래서 플러스는 출장비(공통 제13조 ①)를 받지 않습니다.
  3. ③전문 · 시설케어의 캡(부속서 3 ③을 바꿈). 지난달 리셋케어 값의 20%씩입니다(전문 · 시설 따로 · 쌓이지 않음). 그 밖은 프리미엄과 같습니다. 캡 안의 일은 결제 없이 바로 하고, 끝난 뒤 회사가 확인한 값이 예치금에서 빠집니다. 캡에 닿으면 새 일은 멈추고, 호텔이 [이번 달 20% 열기]를 누르거나 자동 열기를 켜 두면 열린 만큼 같은 방식으로 합니다.
  4. ④오더테이크에서 영선 · 샴푸 칩을 누르면 오더테이크가 아니라 시설 · 전문케어 건이 되어 이 캡 안에서 합니다(공통 제14조 ③). 다른 칩은 어느 등급이든 건마다 값이 붙습니다(공통 제14조).
  5. ⑤공사처럼 업체가 하는 일은 호텔과 업체 사이의 일입니다. 호텔이 요청하면 상주 소장이 업체 찾기 · 견적 받기를 값 없이 돕고, 영선이 그 일에서 한 몫은 캡 안에서 시세로 셉니다(공통 제13조 ⑥).
  6. ⑥리포트에 "받은 일(시세)"이 더해져, 캡 안에서 회사가 한 일의 값을 보여 줍니다.

별표

별표 1리셋케어의 범위포함 · 불포함 · 배출의 끝

포함 — 상태의 리셋

  • 객실 린넨 교체
  • 객실 청소(화장실 · 주방 포함)
  • 쓰레기 정리와 해당 층 지정 장소까지의 배출
  • 유리문 · 거울 지문 제거
  • 냉장고 겉면 · 집기 표면 정리
  • 기본 세팅(물 · 수건 · 화장지 · 어메니티 — 호텔이 준 물품으로 · 제20조 ②)
  • 쓴 린넨을 해당 층 지정 장소까지 내놓기 · 청소 도구 제자리
  • 작업 중 어질러진 복도 정리

불포함 — 오염케어 · 전문케어 · 시설케어로

  • 창틀 청소(표면 · 틈새)
  • 기기 내부(전자레인지 · 냉장고 안) 세척
  • 약품을 쓰는 줄눈 · 곰팡이 제거
  • 수세미로 하는 전면 물청소
  • 이염 · 변색 제거
  • 카펫 · 매트리스 얼룩(습식)
  • 노후 · 톤다운의 개선
  • 보통보다 많은 쓰레기 · 오물(추가 작업 · 제12조 ② · 한 방에 방값까지)
  • 토사물 · 배설물 · 피 · 감염 같은 특수 오염(현장 특수 처리 · 제12조 ② · 호텔이 미리 알림 제7조 ⑤)
  • 린넨실 작업(분류 · 선별 · 결속)
  • 층간 이동 · 건물 밖 배출 등 지정 장소 뒤의 운반

배출의 끝 해당 층에 지정한 장소(창고 · 집하 지점)까지입니다. 지정 장소는 계약 확인서에 적고(없으면 호텔이 앱에 적은 곳), 수행자의 동선은 객실과 같은 층 안에서 끝납니다. 그 뒤의 수거 · 운반은 퍼블릭 · 하우스맨의 일입니다. 분류의 판정은 증빙을 근거로 회사가 합니다. 지정 장소가 없거나 잠겨 있어 못 내놓은 것은 잘못(하자)이 아닙니다. 공용 공간(구획)의 케어는 등록할 때 정한 범위에 따르고, 이 별표를 성질에 맞게 준용합니다.

별표 2요율표이 약관의 숫자 전부 · 누가 정하나 · 어디서 왔나

항목값누가 정하나
① 등급 — 값은 등급 부속서 1~4
등급별 값부속서 1~4의 표와 「등급 한눈에」(현장을 보는 사람 · 시간 · 검수 · 한도 % · 누적 · 캡 · 상주 인력 · 오더테이크 한도 · 올리는 조건)회사 · 등급
등급 · 요율 변경 적용한도 셋 % · 전문 · 시설 캡 모두 바꾼 날부터 · 바꾼 달은 날수만큼 나눔 · 지난달 몫은 그달 값회사
캡 열기캡에 닿으면 호텔이 그달 캡의 20%씩 열기 · 자동 열기(기본 꺼짐 · 이번 달 20 · 40 · 60% 또는 금액까지)회사 · 호텔
출장비(전문 · 시설)순회팀이 전문 · 시설 일로 한 번 갈 때 50,000원 · 같은 현장 · 같은 날은 몇 건이어도 한 번 · 테스트 · 스탠다드 = 그 값에 더해 결제 · 프리미엄 = 그 일의 캡 안 · 플러스 = 없음 · 회사가 건에 따라 줄이거나 받지 않을 수 있음회사
② 한도의 분모
분모지난달 리셋케어 대금(부가세 제외)—
첫 달예상 리셋케어 대금 = 객실 타입마다 (객실 수 × 1실 단가)를 더한 값 × 예상 회전율 × 30 · 회전율은 계약 때 정함 · 안 정하면 60% — 온전한 한 달 실적이 설 때까지 · 1일 기준 매출 · 위약금에도 같이 씀회사 · 계약
③ 리셋케어
플랜별 1실 단가가성비 · 기본 · 고급 — 호텔 화면엔 금액만(시간은 회사 안쪽 값)회사
1실 단가 · 검수 값화면 단가표(객실 타입별 · 현장 합의가) · 부가세 별도회사 · 현장 합의
추가 작업 · 오염케어 미션 · 검수만 요청화면 단가표(건당 금액 · 부가세 별도) · 추가 작업은 한 방에 방값까지 · 현장 특수 처리는 회사 재량(천장 없음 · 추가 작업 한도 안) · 미입실 방 · 같은 날 메이드끼리 2차 검수는 0(팀장 검수는 앞선 검수가 있어도 값)회사
④ 당일 · 현장 운영비 · 긴급얼리
무료 취소수행일 전날 21시까지 · 그 뒤 취소(당일 취소)는 1방 값 · 시작한 방은 호텔이 취소 못 함—
자리 값 · 대기 값1명 50,000원 · 50,000원(부가세 별도) · 자리가 선 때(부른 사람이 [갈게요]) · 일을 주지 않아도 그대로 · 불렀는데 오지 않으면 돌려드림 · 한 사람 하루에 하나 · 누가 와도(회사 직원도) 같은 값 · 헛걸음 · 이동 값은 없음(전문 · 시설의 출장비와 다름)회사
긴급얼리시간 안에 끝나면 2배 · 못 맞추면 정상 · 일반 얼리는 등록 뒤 90분부터회사
한 수행자가 하루 물량을 넘겨 받은 객실1.5배(호텔 · 메이드 · 회사 셋이 비례) · 기준 = 그 사람 하루 잔여 15(소진값 · 2룸 = 2) · 현장마다 · 긴급얼리 방은 원래 값에만 · 추가 작업 제외회사
당일 추가막지 않음 · 지나치면 고위험군 · 남는 힘으로 · 보장 없음 · 못 붙이면 0 · 수행자가 모두 퇴근한 뒤 올린 방은 다음 날회사
고위험군 · 현장 운영비 한도 조정당일 추가가 그날 확정 방의 10%를 넘는 날이 한 달 10일 넘음 또는 20%를 넘는 날 3일 이상 → 한도 +10%p(10→20 · 20→30) · 올린 날 앱 알림 · 나아지면 원래대로 · 불리한 변경 아님(사전 합의)회사
⑤ 케어 · 운영인프라
전문 · 시설 시작 전 해지 위약금해지한 몫의 20%회사
린넨 상태 할증오염률 20% 초과가 다음 달에도 이어지면 객실당 500원 · 회복 달 말일까지회사
담당 매니저 지정기본 월 500,000원 · 현장마다 회사가 고침 · 단발 방문 200,000원/회 · 호텔 크기별 값은 나중에회사
못 붙인 확정 방 돌려주기담당 매니저 현장 30,000원/방 · 월 상한 = 그달 담당 매니저 값 / 상주 소장 현장 호텔이 받기로 한 금액(여행사이트 수수료 뺀 금액 · 영수증 첨부)의 30%/방 · 월 상한 = 그달 상주 소장 값 · 당일 추가 제외회사
상주 인력 월정액구독 구성의 직군별 금액 합 · 하루치 = 월 × 1.1 ÷ 그달 일수회사 · 현장 합의
야간 대응 구독월 300,000원회사
현장 운영비 항목 — 스탠바이(자리 · 대기)50,000 · 50,000원 — 자리가 선 때 · 대기는 대기 자리를 받은 날 · 일을 주지 않아도 · 불렀는데 오지 않으면 돌려드림 · ④와 같은 값회사
현장 운영비 항목 — 교육 · 체류 행정 · 발견 점검사람이 오는 값 = 기본 50,000원/사람 · 갈 때마다(회사가 보낼 때 그 건 값을 정할 수 있음) · 교육은 가르친 사람 + 배운 사람 모두(배운 사람은 끝날 때 실제 수) · 팀장 검수 = 방마다 건 · 같은 검수 시간 · 시간당 메이드 검수의 1.5배까지 · 따로 정한 검수 금액은 메이드 검수만 · 감사 · 대신 · 다시 본 검수도 값(검수 안 쓰는 현장은 순회 · 점검 중만) · 순회 · 점검 중 검수는 이 한도 안 · 그 밖은 한도 밖(제10조 ④ · 부속서) · 못 정한 비용은 미리 알리고 한도 안 · 허락 없음 · 신의성실 · 예전에 산 순회 상품은 산 기간까지(그 기간의 순회 · 교육은 상품 값에 들어 있어 따로 받지 않음)회사
현장 운영비 항목 — 안전 소모품 · 현장 복장장갑 · 마스크 · (호텔이 원하면) 앞치마 · 명찰 — 단가표 값으로 호텔이 사는 물품 · 회사가 현장에 둠 · 한도 안회사
현장 운영비 항목 — 비상 보조메이드 검수 · 하우스맨 · 퍼블릭 보조의 화면 단가표 건당 값 · 운영인프라 현장만 · 한도 안회사
현장 운영비 항목 — 확인 미션비방당 1,000원 · 가서 보고 판정하면 판정 무관 · 검수 안 쓰는 현장의 신호 방은 호텔이 켠 날만 · 호텔이 [문제있음]으로 부른 요청은 켬 · 끔과 상관없이 · 다시 치는 값은 회사 · 수행자 전액(월급 직원이면 회사 몫) · 한도 안 · 다 쓴 달은 [계속 받기]로 열어야 · 검수 켜면 저절로 꺼짐회사
현장 운영비 항목 — 출입 수단 다시 만들기출입 카드 · 열쇠를 다시 만드는 실제 값 · 누가 잃어버렸는지 안 따짐 · 자물쇠 전체 교체는 아님 · 한도 안 · 따로 청구 없음회사
⑥ 기간 · 횟수
증빙 보관 · 열람보관 60일 · 열람은 호텔 설정 30 또는 60일(기본 30)회사
분실물 · 순회 기록 보관손님 물건 90일(보관 중이든 돌려줬든 사진까지 지움) · 순회 · 교육 사진 · 영상 90일회사
재청소 요청 사진 · 영상사진 1~3장 + 영상 1개(30초 안) + 글—
요금 이의 기간확정일부터 14일회사
분쟁 판단 제시접수 뒤 7일회사
회사 회신호텔 요청(내리기 · 줄이기 · 늘리기 동의 · 이의)에 7일 안 답 · 그 안은 지연 아님 · 답 없어도 수락 아님 · 만기 앞 요청은 연장 알림부터 마감 2주 전까지 · 답이 늦어 마감까지 7일이 안 남으면 마지막 답부터 7일회사
파손 주장 통보작업 뒤 24시간 안—
세금계산서한 달 단위 · 다음 달 10일까지—
잔액 부족 알림하루 한 번(04시)—
자동충전 시도하루 3번 · 8시간 간격 · 호텔당 월 2,000만 원 안 · 계좌 둘(결과 모르면 둘째로 안 감)회사
입금 방법회사 계좌(수협) 입금은 회사 확인 뒤 반영(앱 [입금했어요] → 본사 알림) · 자동충전은 바로 · 가상계좌는 회사가 열면(앱 알림 · 바로 반영) · 자동충전 수수료는 회사 몫—
분쟁 대응 자료공개 링크 7일 · [기한 연장] 7일씩(지우는 날 = 만든 날 + 60일까지) · 하루 1장(다시 고르면 새 번호 · 옛 링크 닫힘 · 손해 확인서는 발견마다) · 발급 뒤 수정 없음 · 60일 뒤 지워짐(남길 것은 내려받기)회사
예치금 반환 · 무이용 종료끝난 뒤 14일 안 반환 · 6개월 무이용이면 알린 뒤 반환 · 종료—
약관 변경 고지7일 전 · 불리하면 30일 전 · 새 기능 · 유료 전환은 30일 전(제25조)—
⑦ 운영인프라의 기간 · 조정
월정액 조정연 1회 · 직전 요금의 10% 안 · 30일 전 알림 · 호텔에 불리한 조정은 제3조 ④(프리미엄 · 플러스는 다음 갱신부터)회사
월정액 3개월분만기 전에 끝내거나 내리면 월정액 3개월분(알린 날 월정액 합 × 3 · 상주 · 담당 매니저 · 야간 대응 · 휴업 중에도 원래 값 · 남은 기간과 상관없음) · 만료 3개월 전까지 알리고 만기에 끝내면 없음회사
휴업 · 리모델링공사 · 재난 이유 불문 넣은 월정액 전부 70%(상주 · 상주 소장 · 담당 매니저 · 야간 대응) · 상주 인력은 회사가 어디서든 씀 · 캡 안 섬 · 일은 건마다 값 · 잔액 0 멈춤 · 현장 안전 멈춤은 100% · 길어지면 회사가 30일 전 알리고 끝낼 수 있음회사
수행자 교체 상한품질 문제는 교육 먼저(운영비 한도 안) · 진짜 문제면 교체 · 한 달에 현장 프리랜서의 5% 또는 1명 중 큰 쪽 · 바로 빼야 하는 일은 제외회사
지연이자밀린 돈 · 위약금 — 알린 날부터 7일 안에 안 내면 다음 날부터 연 12%—
⑧ 위약금
계약기간프리미엄 · 플러스 1년(바뀐 날부터) · 만료 3개월 전까지 연장 안 한다고 알리지 않으면 1년 자동 연장 · 만료 4개월 전 회사가 앱으로 따로 알림(늘어나는 날 · 바뀌는 내용 · 마감) · 만기에 내리면 계약은 그 등급으로 이어짐 / 테스트 · 스탠다드 정한 기간 없음—
해지 통지테스트 · 스탠다드 30일(호텔 · 회사) · 프리미엄 · 플러스 — 만기에 끝내기는 만료 3개월 전까지 알림 / 중간에 끝내기는 알림 기간 없이 월정액 3개월분(알린 날 월정액 합 × 3 · 상주 · 담당 매니저 · 야간 대응 · 휴업 중에도 원래 값) · 회사는 30일(그때 호텔은 위약금 · 남은 값 없음) · 리셋케어 · 파트너는 위약금 없음—
월정액 상품(테스트 · 스탠다드)담당 매니저 · 야간 대응 등 3개월 단위 · 끝나기 30일 전까지 알리지 않으면 3개월 자동 연장 · 회사는 45일 전 앱 알림 · 호텔 사정으로 중간에 끊으면 남은 기간 값—
상주 인력 줄이기회사 동의(거절 가능) · 30일 기다리면 0원 · 바로 줄이면 줄어드는 몫 월정액 1개월분 · 상주가 모두 빠지는 내리기는 끝내기와 같음—
통지 안 지킨 중단테스트 · 스탠다드 모자란 날수 × 1일 기준 매출(돈이 밀려 멈춘 날 포함) · 프리미엄 · 플러스 월정액 3개월분—
미납 해지잔액 0 → 그날 모든 일 멈춤(상주 포함) · 7일 입금 요청 → 그 뒤 회사가 알린 날 바로 해지 · 잔액 0인 채 30일 → 저절로 끝 · 해지하는 날 위약금 = 테스트 · 스탠다드 30일 × 1일 기준 매출(월정액 상품은 남은 기간 값도) · 프리미엄 · 플러스 월정액 3개월분 + 밀린 대금 전액 · 그 사이 호텔이 먼저 끝내겠다고 해도 같음회사
큰 위반(제22조)3개월분 = 리셋케어 지난 세 달 대금(모자라면 1일 기준 매출 × 90) + 월정액이 있으면 월정액 3개월분 · 한 번이면 끝(때리기 · 성희롱 · 직거래 · 스카웃 · 거짓 기록 · 베끼기) · 두 번이면 끝(업무 밖 지시 · 캐묻기) · 7일 고칠 기회(섞어 쓰기 · 빼기) · 끝낼지는 회사가 고름—
욕 · 위협수행자는 자리를 떠남 · 그 건 값 다 냄 · 경고 두 번이면 회사가 알린 날 끝낼 수 있음 · 위약금은 미납 해지와 같음 · 성희롱 · 때리기는 큰 위반회사
현장 안전 멈춤(제3자)생긴 것만으론 위약금 없음 · 멈춘 날 확정 방 정상 값 · 멈춘 동안 새 방 없음 · 넣은 월정액 그대로 · 30일 지나도 정상화 안 되면 회사가 끝낼 수 있음 · 위약금은 미납 해지와 같음회사
복제 · 모방그 호텔 전체 현장의 3개월분과 5,000만 원 중 큰 금액 · 즉시 해지—
직거래 금지 기간계약 중 + 끝난 뒤 1년—
1일 기준 매출알린 달의 바로 전 세 달 리셋케어 대금 합 ÷ 그 세 달 날수(부가세 제외) · 세 달이 안 되면 있는 달만 · 한 달 미만이면 예상 리셋케어 대금(②) ÷ 30—
위약금 차감위약금이 생기면 금액 · 이유를 알리고 예치금에서 뺌 · 이의 14일 · 계약 중엔 자동충전 기준 금액 아래로 안 빼고 밀린 돈으로(입금 때마다 회수) · 끝나면 기준 없이 전부회사

별표 3처리 기준 한 장상황 → 호텔이 내는 값 → 회사가 하는 것 · 숫자는 요율표에

상황호텔이 내는 값회사가 하는 것조
전날 21시까지 취소 · 변경0—제8조
전날 21시 뒤 취소(당일 취소) · 미입실 · 손님이 거절한 재실1방 값미입실 확인 · 상태 책임 · 문 앞 사진제7 · 8조
사람을 못 붙여 안 된 방0호텔 화면에 바로 알림 · 리포트제9조
재청소 — 모든 등급(덜 됨 · 손도 안 댐)이미 낸 방값 그대로 · 더 안 나감회사가 접수 · 수행자가 가서 판정 · 다시 침 · 갈 사람 없으면 환불 · 틀린 요청은 사유 적고 거절(값 0) · 가서 보면 확인 미션비 1,000원(판정 무관) · 운영비 다 쓴 달은 열어야제11조 · 제12조 ⑥
재청소 — 프리미엄 · 플러스같음상주가 바로 감 · 안에서 처음 친 사람에게서 거둬 다시 친 사람에게제11조
손도 안 댄 방 — 확인되고 다시 하지 못함환불—제11 · 18조
가 보니 문제 없음확인 미션비 1,000원(현장 운영비)반복되면 호텔에 알림제11조
긴급얼리 — 성공 / 실패 / 아무도 안 받음배수 값 / 정상 / 0전원에게 알림 · 먼저 받은 사람제8조
스탠바이 자리 — 섬(일을 주든 안 주든 · 돌려보내도) / 불렀는데 못 옴 · 다른 사람으로 바뀜자리 값 / 0(돌려드림)이 현장 사람에게 먼저 묻고(0원) 회사가 고름 · 운영팀장도 같은 값 · 한도에 닿으면 호텔이 [계속 받기]로 열어야제8 · 12조
스탠바이 대기 — 회사가 미리 대기 자리를 엶 · 받은 사람대기 값(일을 주지 않아도 · 불렀는데 못 오면 돌려드림 · 와서 일하면 자리 값 · 겹치지 않음)과부하 대비 · 회사가 판단 · 한도 안제8 · 12조
현장 운영비 — 교육 · 체류 행정 · 발견 점검 · 안전 소모품 · 현장 복장 · 비상 보조사람이 오면 자리 값(교육은 배운 사람도 한 사람마다) · 순회 · 점검 중 팀장 검수는 방마다 · 시간당 메이드 검수의 1.5배까지 · 그 밖은 단가표 · 한도 안 · 걸친 마지막 건은 넘친 몫을 다음 달 한도에서회사가 하고 기록을 남김제12조
한 수행자가 하루 물량을 넘겨 받은 방배수 값—제8조
추가 작업(승인)승인된 만큼 · 한 방에 방값까지 · 한도 안수행자가 알리고 증빙 · 회사가 승인제12조 ②
현장 특수 처리(토사물 · 배설물 · 피)회사 재량 값 · 추가 작업 한도 안 · 방값 천장 없음호텔은 분쟁 자료로 투숙객에게 청구제12조 ②
손님 물건(분실물)0앱에 올림 · 귀중품은 프런트에 바로 · 보관 · 돌려주기는 호텔 · 90일 뒤 지움제14조 ④
호텔 비품 — 없어짐 · 망가짐바꾸는 값은 호텔 몫「호텔 비품」 보고 · 손님 탓이면 청구 자료 · 수행자 잘못이 증빙으로 확인되면 제19조제14조 ④
오염케어 미션 결과(완료 · 미비 · 실패)미션 값결과 기록제12조
한도에 닿음멈추기 0 / 계속 받기 넘은 몫호텔이 고름제12조
전문 · 시설케어 — 결제 뒤 시작 / 시작 전 해지 / 미비 · 실패건당 값 / 20% / 값 그대로성실 수행 · 결과 보장 아님제13조
예치금이 바닥남 — 이미 발행된 방 / 새 일밀린 대금 / 멈춤하루 한 번 알림 · 입금 반영 뒤 올리기 즉시 · 상주 · 매니저는 21시 선 다음 날 · 비상 연장 · 회사 확인이 늦어 멈추면 회사 책임제16조
프리미엄 · 플러스 — 만료 3개월 전까지 알리고 만기에 끝냄 · 내림0만료 4개월 전 앱으로 연장 알림 · 내린 등급으로 이어짐제23조
상주 인력 줄이기(회사 동의) — 30일 뒤 / 바로30일 기다리면 0원 / 바로 줄이면 줄어드는 몫 1개월분회사가 다른 현장에 둠제6조
기간 중에 끝냄 · 내림테스트 · 스탠다드 30일 전 알리면 0 / 프리미엄 · 플러스 만기 전이면 월정액 3개월분 · 월정액 상품은 3개월 단위(중간에 끊으면 남은 기간 값) · 리셋케어 · 파트너는 0—제23조
입금 요청 뒤 7일 — 회사가 해지를 고름밀린 대금 + 테스트 · 스탠다드 30일분 / 프리미엄 · 플러스 월정액 3개월분해지할 수 있음 · 그 사이 호텔이 먼저 끝내겠다고 해도 같음제23조
상주 인력이 더 필요함늘어난 월정액(사람을 넣은 날부터)기록 붙여 제안 · 호텔 동의 뒤 사람 넣음 · 동의 안 하면 하자 아님부속서 3
전문 · 시설 — 프리미엄 · 플러스 캡에 닿음새 건 멈춤 / 열면 열린 몫 시세(예치금)호텔이 [이번 달 20% 열기] · 자동 열기제13조 · 부속서 3 · 4
외주업체 일(공사 등)업체에 직접 · 회사 청구 없음상주 소장 현장만 업체 관리 · 영선 몫은 캡 안 시세제13조
퍼블릭 · 하우스맨 — 다 됨 / 일부 / 손도 안 댐하루치 / 된 만큼 / 0그날 목록 완료 · 따로 돌려주지 않음제14조
오더테이크 — 받은 건 / 아무도 안 받음건 값 / 0—제14조
휴업 · 리모델링넣은 월정액 70%(재난도 같음)상주는 회사가 다른 현장에 · 캡 안 섬 · 일은 건마다 값제15조 ⑧
월정액 상품(테스트 · 스탠다드) 중간에 끊음남은 기간 값3개월 단위 · 30일 전 알림제23조 ③
프리미엄에서 내린 뒤 매니저 계속내린 날부터 3개월 새로—제23조 ③
밀린 돈 · 위약금 늦게 냄연 12% 지연이자알린 날부터 7일 뒤제16조 ⑧
품질 문제 제기0(교육은 운영비 한도 안)교육 먼저 · 진짜 문제면 교체(한 달 5% 또는 1명)제11조 ④
월정액(담당 매니저 · 상주 인력) — 일 없는 날 · 비는 날하루치 그대로대신할 사람제15조
수행자 감액호텔 수입 아님회사–수행자 사이제18조
수행자 과실 파손(세 조건)회사가 보험 + 한도 안에서 배상 · 수행자 구상회사가 배상 · 수행자 구상 · 한도제19조
린넨 오염률 초과 지속객실당 할증기록제20조
욕 · 위협으로 자리를 떠남그 건 전액경고 · 두 번이면 회사가 끝낼 수 있음(위약금은 미납 해지와 같음)제20조 ④
현장 안전 문제(제3자 다툼 · 위협)멈춘 날 확정 방은 정상 값 · 넣은 월정액 그대로 · 새 방 없음철수 · 기록과 사진을 신고 자료로 · 안전 확인되면 바로 다시 엶 · 30일 넘으면 회사가 끝낼 수 있음제20조 ⑨
확인 미션(검수 없는 현장 · 신호 방)1,000원 · 운영비 한도 안 · 가서 보고 판정하면 판정 무관다른 수행자가 가서 봄 · 미션 뜬 방은 프런트 웰컴 단추 숨김([문제있음]만) · 덜 됨 · 손도 안 댐은 재청소 규칙(다시 치는 값은 회사) · 아무도 못 본 방은 운영 종료 때 웰컴 · 혼자인 현장은 본인이 다시 침 · 검수 켜면 저절로 꺼짐 · 운영비 다 쓴 달은 열어야제10조 ④ · 제11조 ② · 제12조 ③ ⑥
요청(요청·불편사항 › 요청)값 없음회사가 전할지 · 누구에게 · 어느 방 · 기간(최장 90일) · 글을 정함 · 돌려보내면 이유 한 줄 · 매니저 없는 현장은 2027년 말까지 월 5건 · 답 7일 · 60일 뒤 지워짐제5조 ⑥
불편사항값 없음제한 없음 · 돌려보내지 않음 · 회사가 확인 · 처리 · 귀책 · 60일 뒤 지워짐제5조 ⑥ · 제18조 ③
현장에서 직접 시키기(말 · 쪽지 · 메신저)—수행자는 따르지 않고 회사에 알림 · 경고 · 두 번이면 끝낼 수 있음제20조 ④
출입 카드 · 열쇠 잃어버림다시 만드는 값 · 현장 운영비 한도 안따로 청구 없음제20조 ⑥
통지 없는 중단위약금(요율표 ⑧)해지제23조
큰 위반 — 한 번(때리기 · 성희롱 · 직거래 · 스카웃 · 거짓 기록 · 베끼기) · 두 번(업무 밖 지시 · 캐묻기) · 7일(섞어 쓰기 · 빼기)3개월분 · 베끼기는 5,000만과 큰 쪽회사가 끝낼 수 있음제22조
당일 추가 — 남는 힘 / 못 붙임 / 퇴근 뒤 올림보통 값 / 0 / 다음 날보장 없음 · 부르기 · 대기제8 · 9조
고위험군 분류(당일 추가 잦음)현장 운영비 한도 +10%p(돈 아님)알림 · 대기 늘 세움제12조 ⑧
담당 매니저 현장 — 못 붙인 확정 방방마다 3만 돌려줌 · 월 상한 그달 매니저 값—제9조 ③
상주 소장 현장 — 못 붙인 확정 방호텔이 받기로 한 금액(수수료 뺀 금액)의 30% 돌려줌(영수증) · 월 상한 그달 소장 값영수증 없으면 0제9조 ③
프리미엄 · 플러스 — 메이드 모자람방값 그대로상주 직원이 침 · 그날 검수 · 보급 줄어도 하자 아님부속서 3 ⑩
증빙 없는 방의 다툼회사 책임 = 그 방 값까지고의 · 생명 · 신체는 한도 없음제10조 ⑥